반박불가 대한민국 역대 최강 씹사기 비주얼

" 원 빈 "


그는 2010년 영화 아저씨 초대박 이후 김새론이 성인이 된 지금까지

그 어떠한 작품에도 출연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혼자 스크린을 씹어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 중

비주얼 최강인 원빈에게 작품이 과연 안 갔을까?

전혀 아니다


그의 행보를 살펴보자







2012년, 원빈은 더킹 투하츠에 출연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었는데

촬영하기 전 까진 외부에 알리지 말아달란 조건을 제시했다

그러나 제작사에서 원빈을 캐스팅했다는 사실에 풀발하여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바람에 부담을 느껴 고사







2013년, 원빈은 노희경 작가의 그겨울 바람이 분다 에 출연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주인공의 직업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원빈은 원작 그대로 호스트를 하길 원했으나 노희경 작가는 대한민국 정서에 맞지 않다며

주인공의 직업을 갬블러로 바꾸길 원했고 의견차이로 인해 최종고사







2015년, 신과함께 - 부산행 - 군함도 쓰리콤보 고사

별다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복귀작으로 블록버스터 작품은 꺼려하는듯 하며

작가주의 영화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걸 죄다 고사하노 ㅡㅡ)







2015년 말, 원빈에게 태양의후예 주연이 제의됐으나 또 고사함

(참고로 태후 작가인 김은숙은 과거부터 열렬한 원빈의 팬으로 작품을 내면 늘 원빈에게 러브콜을 보내곤 하는데 항상 까이는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밝혀진 바가 없으나 원빈은 실제 군생활에서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의가사 제대를 했기에 장교 역할을 맡기엔 부적합하다고 판단한 듯







2016년, 원빈은 영화 스틸라이프의 리메이크 작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무려 영화 관계자들에게 판권 구입을 권유했을 정도

그러나 막상 시나리오가 나오자 생각보다 별로라서 제작 보류.....







2020년, 400억 제작비의 불가살에 출연을 논의했으나 또 끝내 고사






이 외에도

원빈은 이창동 감독에 대한 신뢰도가 엄청나서

이창동감독의 작품에 출연을 할 예정이었고

캐스팅에만 원빈, 장쯔이, 설경구 등 엄청난 라인업을 보여주는 듯 했으나

제작 자체가 무산돼버리면서 흐지부지.....


아내인 이나영은 2018년에 원빈과 관련하여

배우를 그만둔 것은 아니고 휴머니즘이 있는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아직까지 그런 시나리오를 만나지 못해 공백기가 길어진다고 인터뷰한 바가 있다

(아내인 이나영마저 '작품 좀 찍었으면...' 이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






ㄴ 위 사진은 대한민국 나이 45세(만 44세)인 원빈이 가장 최근에 화보를 찍은 모습이다





형님... 이젠 진짜 작품 찍으실 때가 됐습니다.... 

쌍판떼기 갈아 엎고도 형님 발끝에도 못미치는 짱깨 와꾸 좀 보십쇼 

안구정화가 절실합니다 

좀 씨발 이젠 찍어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