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빻음

남주,섭남,섭녀 쏘쏘

스토리 큰 고구마 없고 전개 빠르지만

중드스런 클리셰 널려있어서 신선함은 못느꼈음

로맨스 위주가 아니라 본격 추리 느낌이라길래 기대했는데

금의지하 같은거랑 큰 차이 못느껴서 조금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