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친년은 뭔 저주에 걸려서 춤만 춰대는거였음







그래서 그 저주의 진상을 파헤치려고 사람들이 몰려옴.
야붕이보 꼬붕들인듯






급식잼민이에게 패드립을 날리는 홍매찬..







뒤에나오는데 알고보니 그 애미 홍매찬이 죽인거라고 함;;








홍어냄새를 맡고 온 야붕이보를 피하는 홍매찬








갑자기 자빠져 잠을자려한다..

당나귀가 깨움

진짜 개같은 드라마다. 이쁜여자 응디를 클로즈업해줄것이지
뭔 ㅅㅂ당나귀 아가리를








진짜 뭔 ㅅㅂ갑자기 이딴거 걸어나오는데 진지하게 끄고싶었다







피리를불어 저 부처상을 없애려나봄





근데 갑자기 또 뭔 이새끼가 날라옴
눈깔봐씨발 무서워죽겠노






홍매찬의 피리소리를 듣다가 갑자기 퇴갤함






그리고... 많은 줃붕이들을 하차하게 만든 그 장면이 나오게 된다..






가녀린 매찬이 형님의 손목을 붙잡은 손
















저 똥꼬충새끼들 지들끼리 뭐하냐는 표정







못봐주겠는지 보라색 채찍으로 매찬이형님을 두들겨 팸







시간은 갑자기 16년전 홍매찬이 죽기 전으로 흐름










씨발이게뭔내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