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에 무슨 사람을 만나냐 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그래도 인간은 사회의 동물이라고

적당히 사람은 만나고 살아야 할 꺼 아니야

는 무슨 내가 하는 일이 야근과 철야가 잦아서

사람 만난지 엄청 오래됨…^^

내가 쉬는 날 친구가 일하고 친구가 일하는 날 애들이 쉼…

그래서 요즘 심심한 시간을 때울 겸 생긴 취미가 하나 있는데





바로 드라마 배우 덕질

특히 내가 100미터 밖에서 봐도

뚜렷한 이목구비상을 좋아해서 그런진 몰라도

중국드라마 보는 재미로 살고 있음+

특히 중국 여배우들 너무 이쁜듯ㅠㅜㅠㅜ

이쁘고 잘생긴 게 복지다 진짜…

그래서 내가 오늘 봤던 드라마 하나 주접떨겠음



우룡이라는 드라마인데

그 특유 중국 사극드라마로 특히 여주가 너무 이쁨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싶을 정도로

조막만한 얼굴에 눈코입 다 들어가있고

근데 또 막 엄청 부담스럽거나 하지도 않고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 데 문채원 닮은 것 같기도 함.

너무 이쁜듯ㅠㅜㅠㅜ

귀엽기도 너무 귀엽구ㅠㅜㅠㅜ


남자 주인공인데 확실히 중국배우들이 이목구비 뚜렷한 거 하나는 타고 난 듯

긴 머리 여자인 내가 하는 것 보다 더 잘 어울리는 거 실화냐

중국사극이라서 한 평생 태왕사신기 보고 살아온 사람들 입장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긴한데

배우 얼굴은 절 때 호불호 갈릴 수가 없다.


지금 위티비에서 한 6화까지 무료로 볼 수 있던데

눈이 침침해서 시력 올리고 싶은 사람들은

한번씩 보고 오는 거 추천한다.

두번씩 보고와라.


https://wetv.vi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