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검 이 병신같은 새끼만 진작에 뒤졌어도 이 정도로 좆노잼까진 아닐듯

새드엔딩이 문제가 아니라 질질 끌기만하면서 도돌이표 전개에 신물이 난다

동궁의 꽃이자 하이라이트는 초반부 서주시절 스토리였네
팽소염 비주얼도 상경보다 서주시절이 훨 이쁘고

상경 이후에 건진거라곤 둘째황자가 반역 일으켰다가 실패하고 옥에 갇혀서 황상이랑 대화한 씬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