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검 이 병신같은 새끼만 진작에 뒤졌어도 이 정도로 좆노잼까진 아닐듯 새드엔딩이 문제가 아니라 질질 끌기만하면서 도돌이표 전개에 신물이 난다 동궁의 꽃이자 하이라이트는 초반부 서주시절 스토리였네 팽소염 비주얼도 상경보다 서주시절이 훨 이쁘고 상경 이후에 건진거라곤 둘째황자가 반역 일으켰다가 실패하고 옥에 갇혀서 황상이랑 대화한 씬 밖에 없다
소풍바라기 스승 고검 갈수록 노답 발암 캐릭터이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소풍이 소원인 태자한테 탈출해서 자기 고향가는건데 이걸 고검이 도와줘야 하잖아,,,없으면 스토리가 진행이 안되니,,, 이 에피소드가 없으면 소풍이 처절함과 애절함이 많이 줄어듬
고검 죽을때까지 발암. 그러고 소풍이랑 승은이 갈등 절정 ㄷ ㄷ
태자가 집착으로 점점 더 미친 샛기 되어가는게 포인트임
내가 하차하라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