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룡이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순후가 그걸 이조연한테 왜 보고를 하지

소설에서는 아무도 믿지않고 조직내부사람들

누구한테도 발설하지 않았던것 같은데 그게 정상 아니냐

야라마 진공 부인을 오선도 첩자로 보낸건 좋은데

시발 오선도 대빵까지 꼬셔놓은 일급첩자 상태인데

그건 또 순후 말고 사문조안에 윗선이 아무도 모른다고??

야레야레

포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