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룡이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순후가 그걸 이조연한테 왜 보고를 하지 소설에서는 아무도 믿지않고 조직내부사람들 누구한테도 발설하지 않았던것 같은데 그게 정상 아니냐 야라마 진공 부인을 오선도 첩자로 보낸건 좋은데 시발 오선도 대빵까지 꼬셔놓은 일급첩자 상태인데 그건 또 순후 말고 사문조안에 윗선이 아무도 모른다고?? 야레야레 포기한다
나 4회까지 보고 접음 2화까지는 괜찮았는데 3,4 화가 너무 노잼이라 접었다 원작은 안 읽어서 모르겠고
4회에서 축 쳐졌다가 5회에 안젤라아기 나오면서 약간 환기되다가 계속 안물안궁한 서사라인 타는중 ㅡㅡ
너도 하차하면 촉룡이 누군지 모르는 건가 검색하면 알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정도로 궁금하진 않음 ㅋㅋㅋ 알려주면 좋고 아님말고라
하차는 안하고 계속 틀어놓기는 할거 ㅋㅋㅋㅋㅋ ㅍ촉룡 나오면 알려드림
그래 촉룡 나오면 누군지 알려줘 기다린다 ㅋㅋㅋ 4회에 하차해서 안 나온 인물일 수도 있겠네
부제가 첩보사라 완전 미쳐 돌아가네 ㅋㅋㅋㅋㅋ 24회인데 중간에 얼마나 억지구간 나오겠냐
여줃생이 이정도로 말하는 거보면 별로라는건데..주연2명 ㅅㅌㅊ를 가지고 그지로 만들다니..
온냐 내가 이걸보고 어교기 각색작가 욕한거 젖잡고 반성했어 그정도면 신필이었음 ㄷㄷ
이조연은 외부인이라 촉룡이 아니니까 그런 거지.
아니 그 외부인이 촉룡이랑 어떤 연관이 있을지 누가알고 그걸 말하냐고ㅡㅡ 실제로 바로 다음에 이조연이 그 특급비밀을 주절주절 떠들어댔는데 처음만난 상관이면 더 주의해야하는거 아니냐 간첩수준이
오히려 풍응은 의심은 가지만 함께한 경험상(이것도 이상함 허경영이냐 니눈을 보면 아는건거) 촉룡이 아니라고 믿는 상황인데 풍응은 거르고 낙하산으로 떨어진 이조연은 믿음 이 무슨
무간도에서도 양조위가 조직 내부에 파견한 첩자라는 것은 경찰 황국장밖에 몰랐다.
순후가 촉룡을 수사하기 위해서는 뒷배가 필요한데, 이 조연이 둿배가 될 수 있을거라 믿고 얘기했는데, 바로 뒤통수 맞은 거잖아.
촉룡은 고당병
진짜 원작만 본 사람한테 귓속말로 야라마 촉룡은 고당병이다? 이러면 지랄하지마 미친년아 하고 딱밤맞을텐데 11화 능욕 그자체였다 11화 나오고 기절한 짱깨들 속출했을듯
고당병이 권력은 내꺼다 우하하 하는거보고 기절할뻔 이거 어케 수습하려고 촉룡이 권력을 탐한다?? 그럼 스토리 골격자체가 아예 원작이 아닌게 되서 그냥 사람 이름만 가져온 아예 다른 무언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