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행이라고 있는 애들이 뇌가 텅텅 비어있음 ㅋㅋㅋ
관아에서도 가만히있으면 될일을 굳이 한마디 보태서 곤장 맞을 뻔하게 하더니
구해준 여자는 속 긁는 소리말곤 쓸모도 없음 ㅋㅋㅋ
나중에 잘되는 모습 보여줄려고 일부러 연출 하는 거래도 이런 애들이 잘되봐야 얼마나 잘되겠냐고 ㅋㅋㅋ
주인공 불쌍하게 만들려고 별 ㅈㄹ을 다 해놨네
같은 일행이라고 있는 애들이 뇌가 텅텅 비어있음 ㅋㅋㅋ
관아에서도 가만히있으면 될일을 굳이 한마디 보태서 곤장 맞을 뻔하게 하더니
구해준 여자는 속 긁는 소리말곤 쓸모도 없음 ㅋㅋㅋ
나중에 잘되는 모습 보여줄려고 일부러 연출 하는 거래도 이런 애들이 잘되봐야 얼마나 잘되겠냐고 ㅋㅋㅋ
주인공 불쌍하게 만들려고 별 ㅈㄹ을 다 해놨네
근데 임윤은 데리고 다니는 이유가 극중 잘린거 같긴 한데 임윤 언니가 여주 대신 죽었다? 뭐 이런 언급 있었음
아 그 점포랑 남기고 죽었다는 그 언니?
예전에 본거라 나도 헷갈리긴한데 유역비가 관료딸이었다가 기생되서 적응 못할때 한명이 잘해줬는데 그게 임윤 언니고 무슨일인지 모르겠는데 유역비 대신 죽었음 그래서 임윤한테 부채감 있을걸?
난 그래도 몽화록 3여자 캐미 좋았음 중간에 한명 더 들어와서 4여자 이야기지만... 원래 주제가 고장극에서 다루기 힘든 유리천장에 관한 거라 마무리 빼고 정말 새롭고 재밌는 고장극 한편 본거라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