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시절은 스케일도 크고 전쟁도 하고
여주 이쁘니까 멜로부분도 재밌고
어차피 국가간 외교를 잘 다루기는 어려우니까 좀 허접해도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예조왔는데 소풍은 무개념 잼민이 되고
암투도 가오만 잡고 별로 재미없다
태자가 쿠데타 일으키다 뒤졌는데도 서주시절보다 별로네
초반엔 와 랑야방급인가 했는데 이미 학려화정보다 재미없어짐
후반엔 좀 재밌어지냐
서주시절은 스케일도 크고 전쟁도 하고
여주 이쁘니까 멜로부분도 재밌고
어차피 국가간 외교를 잘 다루기는 어려우니까 좀 허접해도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예조왔는데 소풍은 무개념 잼민이 되고
암투도 가오만 잡고 별로 재미없다
태자가 쿠데타 일으키다 뒤졌는데도 서주시절보다 별로네
초반엔 와 랑야방급인가 했는데 이미 학려화정보다 재미없어짐
후반엔 좀 재밌어지냐
후반가면 개씹발암요소 하나가 드라마 다 망침 그리고 진짜 끝물 다 돼서야 애절한 씬 나옴 나도 동궁은 서주시절이 피크라고 본다 망천수에 빠졌을 때 그냥 둘 다 뒤지는걸로 해서 엔딩처리 하는게 훨씬 나았다고 봄
동궁은 망천수 이후 기억을 잃은 공주와 태자가 서로를 알아가면서 사랑하고 미워하고 애증하는 스토리가 주메인임.. 이 꿀잼을 모르면 그냥 취향에 안맞는거고.. 이게 개취면 인생드가 되는거고
원래 볼땐 좀 힘듦ㅋㅋ후반부에 재밌어지는건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