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드라마는 싸패 아니면 너무 착한사람 두 분류로 나뉨
중간이 없음
주인공 사패 커플한테 뭐 하나 잘못하면 그냥 좆됨 어떻게든 몇배로 갚음 ;;
몇 없는 정상인들이 그거 가지고 뭐라하면 눈깔뒤집혀서 걔들도 좆됨
황제 포함 황족들이 뭐라해도 그냥 쌍욕박음
진짜 이 드라마는 싸패 아니면 너무 착한사람 두 분류로 나뉨
중간이 없음
주인공 사패 커플한테 뭐 하나 잘못하면 그냥 좆됨 어떻게든 몇배로 갚음 ;;
몇 없는 정상인들이 그거 가지고 뭐라하면 눈깔뒤집혀서 걔들도 좆됨
황제 포함 황족들이 뭐라해도 그냥 쌍욕박음
그리고 최근 드라마 나온거 재밌는거 추천좀 설영웅 빼고 다 재미없게봄 차시천하, 곡주부인
그럼 사이다 드라마임? 고구마 심할까봐 시작도 못했는데
사이다를 넘어서 그냥 독약 멕이는 드라마임
이 드라마 한마디로 뇨뇨의 성장드라마임 다른 막장 중드하고 출발 지점이 다름 .. 좀 무리수 인 암투도 있었고... 남주의 반전같은 과거도 나오지만..... 결론은 혼자 외롭게 자란 뇨뇨가 가족과 화해하고 치유되는 힐링드라마 스토리가 큼.. 마지막 엔딩 장면도 그래서 좋았음 누군 유치하다고 하지만 평생 혼자였던 뇨뇨가 모든 가족과 모여서 밤하늘 보는 장면 인상적이었음
뇨뇨가 당한만큼 10배로 갚아주는 에피소드는 그냥 에피소드임 큰 스토리에 쉬어가는 정도. 자극적이지도 않고 56부작 길게 보면 ..뇨뇨가 엄마랑 황후랑. 자성이랑 등등 주변사람과 대화 주고 받는 장면이 정말 보는 맛이 일품이었음,,,
도대체 어디가 싸패임? 앞뒤 다 자르고 쥔공 커플 싸패라고 얘기하는것 자체가 코메디다. 충분히 명작이다
한줄로 요약하면 그냥 녹비홍수 2야 - dc App
서사를 제대로 쌓지도 않고 사건들이 급발진 식으로 전개됨 복선도 안깔고 그냥 튀어나옴 15년만에 딸을 보자마자 바로 구박 들어가고 소상이 얼굴 높은 건물 위에서 보자마자 사랑에 빠지고 곤장맞고 죽을거 같으니까 갑자기 사랑을 자각함 나쁜짓하면 엄하게 처벌받지만 주인공은 무슨 짓을 해도 다 괜찮음 살해 공문서 위조 다 오케이 개연성 없고 스토리 구성 허술함
서사 충분히 쌓았다고 생각하는데 초반엔 뇨뇨 성장과 남주 짝사랑 스토리로 가다가 중반 이후부터 끝까지 남녀 주인공들 서사로 풀어나가는 드라마인데 서사가 부족하다니 그리고 15년만에 만난 딸 구박하는건 15년 만에 만난 딸 첫대면부터 거짓말하는걸 들켰기 때문에 15년간 못해준 부모노릇에 대한 조급증에서 시작된거라고 봄
여주 얼굴보고 첫눈에 반하는 클리세가 싫으면 드라마를 보질 말던가 반전도 충분히 개연성있고 진중하게 풀어갔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