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댓글에도 어느정도 나온 내용들이긴 한데
본인도 이 드라마를 보다가 뭔가 모를 이질감을 느꼈음
생각해보니 기본적으로 드라마 전반 내내 내로남불은 기본이고 힘있으면장땡, 내가 당했으니깐 몇 배로 복수하는건데 뭔 잘못?
이런 마인드가 깔려있음
딱 지금 중국애들 하는짓이랑 비슷함
밑에 댓글에도 어느정도 나온 내용들이긴 한데
본인도 이 드라마를 보다가 뭔가 모를 이질감을 느꼈음
생각해보니 기본적으로 드라마 전반 내내 내로남불은 기본이고 힘있으면장땡, 내가 당했으니깐 몇 배로 복수하는건데 뭔 잘못?
이런 마인드가 깔려있음
딱 지금 중국애들 하는짓이랑 비슷함
주인공이 그러면 흔하지 않아서 맘에 드는데
다크히어로 느낌도 아니고 모르겠음 차라리 무협물에 나오는 캐릭터였으면 공감갔을텐데
ㄹㅇ 공감 오뢰는 진짜 뭔짓을 해도 다 봐줌 ㅋㅋㅋ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는 저급한 중국인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아주 기분이 더러움 그걸 사이다라고 느끼는게 황당할 지경 입장 바꿔서 자기가 당하는 쪽이라고 생각해보면 정말 끔찍함
네이버에 번역된 중국소설 주인공도 다 그렇더라 ㅋㅋㅋㅋ
성한찬란에 쥔공들이 먼저 공격한적은 없었는데? 당한걸 몇배로 되갚아서 그렇지 오히려 계속 똑같이 당하거나 답답한 캐릭터보다 훨씬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