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개판인건지 원글이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말이 앞뒤가 맞지 않는경우가 너무 자주 발생한거만 빼면 만족스러웠다
이야기도 깔끔하게 마무리 된거 같고
근데 범한 이새끼는 드라마에서든 소설에서든 죄다 엄마 인맥이나 아빠 권력빨로 대부분의 사건을 해결해 나가지
지힘으로 한건 사실상 별로 없음..
막보스도 다른사람들이 야금야금 피빼놓은거 막타만 지가 치고
그마저도 안죽는거 막보가 걍 내가 죽어줄게 이런느낌으로 겨우 이김
그래도 드라마에선 주인공이 좆도 없는데 쩌는척하는게 병신같아서 하차마려웠는데
소설에선 쩌는척하지만 속으론 아닌거 묘사되니 더 개연성있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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