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단새끼 계속 나오면 안보려고했는데 안나와서 계속 봄

초반 시청소감은 

여주인공이 빻은건 아닌데 무매력

차라리 여동생이 전형적 미인상과는 거리있어도 매력뿜뿜한 외모 

여주나 동생이나 캐릭터는 둘다 존나 병신같은 일차원적 케릭터라 기대치없는데


그래도 이쁜 동생역 배우가 여주인공을 했어야 한다고 봄

여주는 빻은건 아닌데 존나 이질적으로 생겨서 회사에 성형존나한 성격 좆같은 씨발개좆같은년 하나 생각나서  드라마 몰입이 안됨

동생년은 볼 때마다 그래 차라리 선택지가 니들 둘이면 니가 여주를 했어야 된다는 생각에 몰입을 방해함


여동생이 여주하고 여주가 창녀하고 창녀가 여동생 했으면  계속 봤을듯 


결론 

그만 하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