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아적영요에 빠져서 허우적되고 있다.
딴 드라마보다가도 다시 돌아오네 ㅋㅋ
이게 디리러바, 양양 두 얼굴천재 케미도 좋고 중후반 초달달 모드도 좋지만
일단 전체적인 화면과 연출이 중드같지 않게 촌스럽지가 않다
꽤나 잘 뽑힌 로맨스작인듯
초반 겜장면때문에 하차하는애들이 많은것 같은데 겜 장면은 14화 게임대회 이후엔 안나오고
중국우주항공 얘기는 스토리상 대충 스킵하면 되는거고
3화때 두 주인공이 조우하는 순간부터 케미 터진다
현대극 로맨스물 찾는 애들은 꼭 봐라
이제 양결 나오는 비호외전 봐야지 양결이 고장극에서 이쁘던데
둘이 비주얼은 쩌네 짱깨 현대극 안보지만
나도 중드 현대극은 유치해서 잘 안보는데 이건 연출 촌스럽지 않았다. 남주 직업때문에 중국국뽕이 들어가서 거슬리긴하지만 - dc App
여장남자랑 + 남자 멜로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위티비에 있는 현대극 '애흔미미'도 재밌음 중드같지 않게 위트있고 코로나 시국에 맞게 나온 드라마라 스토리도 공감가고. 여주 세명 중 한명은 도화꽃당신의 여주(동몽실과 실제 사귄다고)고 나머지 두명은 첨보는데 한드같은 느낌임
한번 찾아봐야겠네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