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첨기 살아 있을때 까진 잼있게 봤는데
죽고나서 약미 아들 어릴때 부터 ㅈ개발암에 뻘짓거리 하다가 에센한테 인질로 잡혀가서 황제라는 새끼가 자존심도 없이 빙신 짓거리 하고 거기다 약미 동생 호선상 아들도 황제 되기전까진 전장에서 잘싸우고 오 이제 좀 정상인거 같네 이제 좀 제대로 하나 싶드만 이건 뭐 시발 똑같네? 귀는 존나 얇아서 환관 씨발색히들 한테 존나 휘둘리고 왜저러는가 몰라
그리고 호선상 쌍련도 존나 음흉하고 피해의식에 쩔어있어서 존나 밉상이고 아 이때까지 본게 아까워서 하차 안하고 보고 있는데 존나 암걸리네 마지막 까지도 이러냐 진짜
계속 고구마만 주니까 목막혀서 숨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