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타이가
솔직히 외모만 봐서는 어케 연예인 된건지 모르게 생겼는데
아버지가 배우임.
약간 일본의 장약윤 느낌이라 해야 하나
일본의 곽기린 느낌이라 해야 하나
연기 잘하는 거로 소문나서
일드판에서 존나 거장들 작품은 한번씩 다 해봤을거임
근데 진짜 연기 잘함
나 일드 꽤 오래 봐서 일본 배우들 존나 연기 잘한다고 소문난 애들도
까놓고 개 못한다고 생각하는 경우 많은데
예를 들면 아야노 고 같은 애들.
근데 얘는 진짜 연기 잘함
하지만 최근작인 첫사랑의 악마는 같이 연기 하는 애들도 다 연기 잘하고
각본도 사카모토 유지가 쓴거라서
재밌어야 한다 하고 봤는데 노잼이었던건 안자랑.
하야시켄토도 그렇고 타이가도 그렇고 둘다 너무 힘 빡줘서 연기 하는 느낌.
둘다 힘뺀 느낌이 더 잘어울리는데 캐릭터가 센데 둘다 캐릭터에 강으로 때려박으니 아 피곤하다 대사도 많은데
싶어서 보다가 말았음.
아무튼 이런 애도 주인공 함.
다행이 로맨스의 잘생김으로 소비되진 않음.
개인적으로 빡쳤던게
이사랑데워드릴까요 라는 로맨스 드라마에서 섭남으로 나왔는데
차라리 나는 이 얼굴 취향인데
주인공 개 못생겨서 빡쳤던 기억이 있음.
내기준 일본 최고 빻주인공이 그 드라마 주인공임. (호시노 재석도 받아들이는데 얘는 진짜 아님)
콩트가 시작된다에서 괜찮게 봤음 ㅋㅋ 이 사랑 데워드릴까요 섭남이랑 동일인물 인줄은 몰랐다 수염 없어서 그런가
호시노재석 ㅋㅋㅋ 난 다카하시 잇세이도 애매한데 일본애들은 존잘이라고 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