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후궁에 황후까지 되는 흔한 스토리인데


1. 여주가 진짜 좋아한 건 황제 동생인 장수인데 죽음.


2. 선대 황제가 궁밖에서 바람펴서 사생아 아들 낳았는데 그애가 자기가 황제 아들이란 걸 알고 수작부리려고 내시로 궁에 들어옴


3. 마지막쯤에 수작도 부리다가 마지막쯤에 선대황제 어머님(할마 마님)이 너 황제 아들아님; 착각임 하고 멘붕시키는데 황제 아들 사실 맞음.


4. 여주가 황후 되고 전 황후가 패배 인정하면서 어떻게 사랑을 얻었냐고 물으니까 '먼저 사랑한다고 말하면 안되지요' 라고 훈수함



이거 제목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