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애비가 애비 정신적,육체적으로 극한까지 학대해서 자살하게 만든 싸패인데
그래도 손자는 늦었지만 반성하고 자기한테는 잘해주니까 나중에 진상 알아도
넘어갈려나.. 애초에 소예감이가 존나 주변사람 입막음 시킬듯
자기합리화 쩌는 인간이니까 제왕,조왕,계황후 이간질에 내가 놀아났다 변명질 할것 같고
실제 사도세자 죽음 때문에 왕위 오르는거 위험했던 정조처럼
늘그막에 의심병 재발한 소예감,황위를 호시탐탐 노리는 새로운 황족
스토리로 작감 그대로 후속편 나오면 결말 고구마만 아니면 잼쓸듯
별운간 엔딩 ...정권이 죽은 줄도 모르고 눈오는날 밖에서 아버지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속마음 털어놓고 참회하는 레전드장면 나오잖아,,,이걸로 다 설명됨.....정권 문석없는 그 이후 이야기는 .별로.......... 학려화정 + 별운간 제대로 편집된 완전한 감독판이 다시 보고 싶을뿐,,
학려화정은 진짜 앞이야기 뒷이야기 다 궁금함 너무 잘만든 드라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