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낙양 5~6일만에 다본듯
초반부터 20화 초반까지 전부 재밌었고(고병촉 복수성공하는부분),
후반부도 연방 내부첩자 잡는부분, 춘추도 본부 잠입하다가 청야 나오는 부분, 폭탄찾기 하는부분 재밌었음
한화에 40분정도인데 체감상 15분정도로 느껴질정도로 술술 봐지더라. 다음 내용이 그냥 계속 궁금해서 보게됨.
고장극이나 무협배경에 풍기낙양처럼 다음이야기 계속 궁금해지는거 있음?
풍기낙양 5~6일만에 다본듯
초반부터 20화 초반까지 전부 재밌었고(고병촉 복수성공하는부분),
후반부도 연방 내부첩자 잡는부분, 춘추도 본부 잠입하다가 청야 나오는 부분, 폭탄찾기 하는부분 재밌었음
한화에 40분정도인데 체감상 15분정도로 느껴질정도로 술술 봐지더라. 다음 내용이 그냥 계속 궁금해서 보게됨.
고장극이나 무협배경에 풍기낙양처럼 다음이야기 계속 궁금해지는거 있음?
경여년 랑야방 장안12시진
풍기낙양이 재밌을 정도면 어떤걸봐도 재밌음ㅋㅋㅋ
낙양다음엔 장안이지
풍기낙양같이 한가지사건이 너무 길면 못보겠드라
연희공략
장안12시진이 비슷한 분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