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만 사는 세계가 아니라 여러 종족이 있음


인간: 약하고 병에 쉽게 걸리고 악에 쉽게 유혹됨

대신 짧은 삶 때문에 목표 의식이 뚜렷해 단합이 잘되어 세력이나 국가를 만드는 경우가 많고 

짧은 삶 때문에 미친듯이 노력해서 무공 수위가 높은 자들이 꽤 있음


령족: 질병과 독에 대한 면역도 있고 늙지도 않음 

게다가 무한한 삶을 누리기 때문에 

무공을 수백 수천년 배우고 익히고 연마할 수 있어서 오래 산 령족은 존나게 강함


단족: 키가 작지만 신체적 능력이 뛰어남

손재주가 좋아서 무기랑 갑옷을 잘 만들음

신체적 능력과 템빨로 무공 수위에 비해 강함


괴족: 질병과 독에 면역이 있고 체력과 번식력이 좋음

포악하고 악랄한 책략과 무공을 잘씀 주된 적임


소족: 단족보다 키가 더 작음

시각과 청각이 매우 발달했으며 민첩하고 정신력, 악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강함

여유롭고 금전적 욕심이 없지만 식탐이 다들 강하고 

문화수준은 여타 종족 중 가장 높음


여기에 각 종족별로 악의 존재가 만들어낸 신공팔찌가 몇개씩 갖고 있는데 

이게 착용자에게 굉장한 신공과 불로불사의 육체를 주는 대신 소유자를 타락 시킴

또 절대신공팔찌가 있는데 나머지 팔찌에 대한 지배력을 갖고 있고 훨씬 더 굉장한 신공을 줌

이 절대신공팔찌를 파괴해야 악의 존재를 파멸시킬 수 있는데

이 절대신공팔찌는 자아가 있어서 자기를 만들어낸 악의 존재에게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음

그래서 각 종족별 절대 고수들이 회의 끝에 용암이 끓는 영산인 화산에 던져 파괴하기로 함

악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소족중에 한 소년이 팔찌운반자가 되어 여러 무공고수들의 방해에 맞서 목표를 이룬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