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뭐 강호유림이야기 인줄 알았다가
솔직히 로맨스까진 그냥저냥 봤거든
근데 갈수록 싸구리 갑옷입고
무슨 천하가지고 어쩌고 싸우는데
둘이 ㅅㅂ 걍 왕자님 공주님 핏줄놀음이고
아니 무슨 갈수록 암투도 허접해지고
전쟁도 구려지고
개 흔한 b급 고장극이 되버림..
진짜 용두사미 제대로네
처음엔 뭐 강호유림이야기 인줄 알았다가
솔직히 로맨스까진 그냥저냥 봤거든
근데 갈수록 싸구리 갑옷입고
무슨 천하가지고 어쩌고 싸우는데
둘이 ㅅㅂ 걍 왕자님 공주님 핏줄놀음이고
아니 무슨 갈수록 암투도 허접해지고
전쟁도 구려지고
개 흔한 b급 고장극이 되버림..
진짜 용두사미 제대로네
난 오히려 후반부보다 중반부에서 암투물 흉내낸 부분이 제일 똥덩어리였던듯 이때부터 이미 b급임
우르르 산에 몰려가서 퀴즈게임할때까지만 보고 발빼야함
ㅋㅋㅋ 이거 맞다
감독이 제작자랑 연예질하고 바람피고 개판나서 그런듯 작가도 중간에 바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