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 영화제 들렸다가 서울 리움 미술관 들렸다는데, 부인 유가령과 장모님도 동행 했다네
유가령과의 러브 스토리는 유명한데 순정파에 애처가로 나이들어가는 모습 너무 좋아보임
유가령은 영화 '동성서취'에서 주백통으로 웃기게 나온거 외엔 모르겠음
주윤발도 전재산 8100억 죽기전까지 기부하겠다 하고 소탈하게 지하철, 버스 타고 다닌다고 멋지게 늙어가는데 성룡은 알고 싶지도 않은..젊을때 자기와 영화 찍은 여배우들하고 대부분 잤다 이런 뉴스보고 이미지 와장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