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한.미,중 드라마 시리즈 정말 많이 봤는데

k드라마가 가장 고르기 힘들었음

도깨비. 응답1988.  비밀의 숲. 시그널 . 나의아저씨 이태원클라스. 오징어게임 . 허준 .동이. 왕가네식구들. 황금빛 내 인생 등등

인생드중 역시나 대장금을 뛰어넘는 k드라마는 없었음


미드는 왕좌의 게임만 기억에 남음

8시즌 나오는동안 매 시즌 이건 보고 죽어야지 할 정도로

희열과 기다림의 연속이었음


중드도 너무나 많은 인생드가 있어서 고르기 힘들었는데

가장 오랫동안 심장의 후유증이 있었던 학려화정이 기억에 남음

정말 몇달간....... 정권이 문석이 엔딩때문에 다른 드라마 시작도 못했던 기억이











그리고 마지막 ㅎㅂ 보너스 짤 ...........................























요즘 대학축제 초대 댄싱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