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한.미,중 드라마 시리즈 정말 많이 봤는데
k드라마가 가장 고르기 힘들었음
도깨비. 응답1988. 비밀의 숲. 시그널 . 나의아저씨 이태원클라스. 오징어게임 . 허준 .동이. 왕가네식구들. 황금빛 내 인생 등등
인생드중 역시나 대장금을 뛰어넘는 k드라마는 없었음
미드는 왕좌의 게임만 기억에 남음
8시즌 나오는동안 매 시즌 이건 보고 죽어야지 할 정도로
희열과 기다림의 연속이었음
중드도 너무나 많은 인생드가 있어서 고르기 힘들었는데
가장 오랫동안 심장의 후유증이 있었던 학려화정이 기억에 남음
정말 몇달간....... 정권이 문석이 엔딩때문에 다른 드라마 시작도 못했던 기억이
그리고 마지막 ㅎㅂ 보너스 짤 ...........................
요즘 대학축제 초대 댄싱팀 ㄷㄷ;;;;;;;;;;;;;;;;;;;;;;;;;;;
틀
왕겜 시즌5까지는 진짜 역대급 소리 듣고 있지... 후반부 시즌들을 그렇게 말아처먹고도 3년이나 지난 지금 방영중인 프리퀄 하우스오브더드래곤이 천조국 역사상 오프닝 최대 시청자수 확보한 미드로 기록 세웠을 정도니까 왕겜 재밌게 봤으면 지금 웨이브에 올라가 있는 '브리타니아' 랑 넷플릭스 오리지널 '트라이브오브유로파' 봐보는거 추천함 브리타니아는 고대 로마시절 카이사르가 정복에 실패했던 땅 브리타니아와 관련된 스토리인데 판타지 요소 살짝 가미돼서 재밌음 트라이브오브유로파는 왕겜 포스트아포칼립스ver 혹은 왕겜 SF판 느낌임 물론 왕겜만큼 각본과 연출이 훌륭하진 않지만 그래도 괜찮게 만들어서 추천 마지막으로 정치스릴러는 넷플릭스 개국 공신이라 불리는 하우스오브카드 시즌1,2가 ㄹㅇ 지림
ㅋㅋ 짤 응우옌이 짜를지 안짜를지 궁금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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