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교들은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을 갖고 있다.


비록 지금은 대만이라는 정치적인 소국(小國)에 적을 두고 있으나 뿌리는 거대 중국이라는 것이다.


대만국립정치대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대만,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의 저자 최창근(崔彰根)씨의 주장이다.


“한국의 경우 중국인의 관점에서 볼 때 변방의 ‘번국(蕃國)’ 내지는 ‘속국’으로 치부돼 온 것이 사실이죠.


제가 대만에서 읽은 한·대만 관계에 관한 어떤 책에서 대만의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 인사로 알려진 저자는 한국과 대만의 역사적 관계에 대해 ‘청나라 시절은 종속관계, 장제스(蔣介石) 총통 재임 때는 부자관계, 이후 냉전체제 때는 형제관계(대만=형, 한국=동생)’로 묘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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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 이 놈들은 원래 우리나라를 지배하러 들어온 놈들이며, 지금도 자신들을 상국의 백성으로 여기며 한국을 속국으로 생각한다.


이런 자들이 해방 이후, 전쟁 이후에도 나가지 않고 계속 눌러앉아서 주인 행세를 하려하자


박정희 각하께서 매우 분노하였고 화교들을 조지게 된다. 이 때 이 정책을 쓰지 않았다면 한국은 화교들의 손아귀에 들어갔을 것이다.


실제로 현재 동남아 경제의 70% 가량을 화교들이 장악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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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각하의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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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박정희 각하께서 화교들을 조져놨으나, 이후에 민주당 놈들이 정권을 잡자 화교들을 조금씩 풀어주게 되는데


1998년도 김대중 정권 - 화교들의 체류 허가 기간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

2002년 김대중 정권 - 출입국 관리법 개정으로 화교들이 F5 비자 영주권 취득 가능 해짐


2006년 노무현 정권 - 선거법 개정으로 화교들이 지방선거에서 투표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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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이전까지 화교들은 3년에 한번씩 비자 갱신하며 살았으나 김대중 정권 출범 후 5년에 한번씩으로 연장 시켜 주다가 한 술 더 떠서 화교들한테 영주권을 부여함.


노무현 정권 때는 지방선거 투표권까지 부여해버림.


제재가 풀린 화교 이 놈들이 인터넷 여기저기서 온갖 혐한 분탕질을 하고 한국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