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예쁜 아역 썼길래 부요랑 다르게 소녀욕심 안부렸네
칭찬하며 보다가 갑자기 훅 노화 ㅜㅜ
아역을 조금 더 쓰던가 중간 아역을 넣던가
아니면 사부를 좀 나이든 사람으로 쓰던가
사부가 이모님이라고 불러도 될 비주얼인데
'어려서'란 워딩은 뭐노
잠깐 멈추고 이걸 볼지 말지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