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짜리의 도시 여성 로맨스

연출 굉장히 동화같음
일단 화면 소품 미술 다 예쁨


친란은 왜 연하남이라기에 핏덩이들과
항상 로맨스를 찍는가 싶은데
첫장면의 드레스 오지게 예뻤음

세명의 여성의 일과 사랑이라는
흔한 소재의 이야기이긴 한데

스타일리시하고 
아기자기한거 좋아 하면 추천

나 아이치이 예고 뜰때부터 기대작이어서 보는데 만족

매일 2회씩 공개더라 주말에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