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대놓고

차 만드는 연습 이복형만 편애해서 태자 냉대한것

때문에 중요한 성장기 아버지 애정을  못느낀 결핍

제일 첫번째 관례사건도 조회 그 전날밤

이중기가 넌지시 황제가 쉴드쳐준다고 하니 가만히 있으삼

했는데 정작 자기 궁지 몰릴때 황제가 모르쇠 가만히 있으니까

실망 물론 그 다음 과거시제 선빵,관보 주작은 태자 잘못 맞음

하지만 너무 황제새끼 잣대가 가혹해

태자를 우선 의심할 떡밥 빌런이 던져주면 선 대노 후 조사임

이백주 숙청으로 감국태자 시켜주며 이용해놓고

돌아온 대가가 태자비 시해사건 덮기...

존나 충격적

개인적으로 태자가 반항할거면 아예

치밀하게 친위 쿠데타 노려서 황제 뒷방 늙은이 만들던가

아니면 철저히 어심 잘 읽어서 자기가 소씨태자 라는긔

똑똑히 황제한테 각인시키던가 하는 유능한 처신이 아니라

눈치없이 황제 속만 긁으면서 도발에 징징대고

마지막 자기 위해 일어선 고봉은 버리는게

이해 안되고 고구마 극혐이라 느꼈음

극중에너 태자 좋아하는 애들이  항상 태자는 고결하고

올바른 선비같다며 극찬하는데

글쎄올시다... 은근 편법 많이쓰는데

이일동한텐 드럽게 가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