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들가는 자식 육아문제로 어른들이 티격태격하는 소재라

진부하면서도 고구마스러운 내용처럼 보이지만



이 들마는 그걸 디게 유쾌하게 풀어재껴서 재밌네 연출도 웃기고



조미? 이 배우 난 황딸 안봐서 이 들마로 처음 접했는데 이쁘긴 오지게 이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