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코트 세탁소에 맡겼는데
모자가 없이 돌아옴.
털모자가 아니라서 내가 뗐을리가 없음.
1차로 찾았을때 그지같아서 컴플레인 걸음
새옷이고 몇번 안 입은거였는데 코트 모가 마모가 된거같은..
다림질 거지같이 해서 카라선 엉망 코트모 방향 엉망..
찾으러갔더니 다른데 맡겼다함
2차로 찾고 검사 세탁소에서 하고
집에서 야근하다가 이제 옷장에 넣으려는데 모자가 없다.
1차때도 모자가 없었던거같기도 하다 ㅡㅡ
모자가 없이 돌아옴.
털모자가 아니라서 내가 뗐을리가 없음.
1차로 찾았을때 그지같아서 컴플레인 걸음
새옷이고 몇번 안 입은거였는데 코트 모가 마모가 된거같은..
다림질 거지같이 해서 카라선 엉망 코트모 방향 엉망..
찾으러갔더니 다른데 맡겼다함
2차로 찾고 검사 세탁소에서 하고
집에서 야근하다가 이제 옷장에 넣으려는데 모자가 없다.
1차때도 모자가 없었던거같기도 하다 ㅡㅡ
참고로 중국이고 이 모든 시간이 두달걸렸다 ㅡㅡ
온냐... 중국이면 그냥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좆지 않을까 ㅜ
온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