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서-장사해서 동네 상권 휘어잡는 큰 손 될때 꿀잼 중후반부

산적들 반란에 개입하는 정치파트는 쓸데없이 늘어지고 감성팔이에

전개도 어디서 많이 보던 내용들이라 노잼

경여년-초반부 장약윤 빻음 절정에 도입부라 지루

여주오빠 살인사건부터  텐션 올라가더니  장약윤 비줠도 나름 훈남

되는 북제 출발부터 꿀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