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청춘시대 다 봤다. 존잼이었다.

오랜만에 가슴이 웅장해지고 또 웅장해지는 드라마였다.
나 샛 사극물 밖에 안봤는데
내 중드 인생을 또 바꾸어 놓은 작품이다.
이제 현대물도 보려고.
약간 타임슬립 같은 내용도 좋고 병맛도 좋음.
드라마 추천 좀 해줄 샛?
약간 장능혁이랑 등은희처럼 개상 좋아함. 대형뭉뭉이.
추천 좀 해줘. 어디든 결제할 의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