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연기하면서 같이 연기한 남자배우를 상대로 단 한번도 연애감정을 느끼지 않았고 그게 본인이 일하는 방식이라고 했던거였나

스쳐지나가서 잘 기억은 안나네
암튼 뭔가 배우라는 직업을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