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약 비중이 너무 없고 의도적으로 장무기랑 주지약 거리두기 시키는게 느껴짐 ㅋ새삼 다시 느끼지만양소와 기효부의 절절한 러브스토리 + 어린 장무기의 양소찾아 삼만리여기까지가 딱 갓드라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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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루 아역들 너무 커여웠음 ㅋㅋ
난 후반이 원작대로 안 흘러간게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재밌게 봄 장무기 명교 구출씬이나 무인도 씬도 재밌었고 성인 장무기도 좋은 인상으로 남음
의천2019가 보는내내 눈이 즐겁긴 하지만 확실히 각색이 너무 아쉽긴 해 ㅜㅜ 사실 나는 원작도 초판결말을 제일 좋아해서 ㅎㅎ
후반부에 좀 잘려나간느낌 좀 이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