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인가 설탕인가 이 첩년은 왜케 나대냐 ㅋ

태자 총애를 받는것도 아니고 권력도 없는년이
뭘 믿고 설쳐대지 불쌍해서 천궁에 거둬준건데


현녀는 와꾸라도 되고 어쨌거나 정식 익후라도 되지

저렇게 깝칠수 있는 환경 자체가 개좆도 말도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