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물만 납니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헛된 생각만 하면서 시체처럼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벽이 클 줄은 몰랐습니다

네 이제 똑똑히 깨달았습니다
니 주제를 알라는 하늘의 뜻인걸요
주제도 모르고 괜한 기대에 모든걸 걸었다가 다 날려먹을줄은 몰랐습니다

이번만 잘 수습되면 사고치지않고 조용히 나대지않고 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사람목숨 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