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들이 늑대무리 죽여서 홍력이 복수하려다 사냥꾼 무리한테 잡힌거 막순이가 구해와서는 씻기고 먹이고 입히면서 조카처럼 키우는거지 막순이는 어린 홍력 목에 걸려있던 이름적힌 목걸이도 그렇고 누가봐도 귀티나는 화려한 외모에 글도 금방 배우고 무술도 곧잘 하는 것이 어느 집에서 잃어버린 아이인지는 몰라도 예사집 자식은 아니다 싶어서 귀족들 받는 고급 교육 시키고 부족한 거 없이 키움 막순이 큰 상단 주인이니 홍력한테 해주고 싶은 어거다 해줄 수 있었겠지 막순이는 다리저는 유전병 물려질까봐 그런것도 있지만 다리 사이에 남성기 말고도 다른 것이 있고 달이 차면 피까지 나오고 애 배는 것까지 가능하단 진단도 받아서 자기같은 반쪽짜리가 혼인이 가당키냐 한가싶어서 혼인을 하지 않고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튼 평생 혼자 살기로 마음먹은 막순한테 홍력은 아들같은 의미겠지 홍력도 자기 구해준 막순이 온 세상의 전부임 막순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 글이고 무술이고 얄심히 익힐 거 같다 매일 공부 끝내고 막순이 휠체어 밀어주면서 그날 배운 거 얘기하면서 같이 산책하고 산책하다 잠든 막순이 얼굴 쳐다보고 침실까지 따라가서 같이 잠드는 그 시간이 홍력한테 가장 행복한 시간이겠지 그리고 홍력은 막순이가 예상한대로 예사집 자식은 아님 무려 청황실 황자인데 갓난쟁이때 생모도 죽고 다른 후궁 계략때문에 사막으로 보내져서 늑대무리들 사이에서 자란 거임 막순은 홍력한테는 비밀로 하고 홍력이 걸고있던 목걸이를 단서로 홍력의 가족들을 찾아보려 애쓰는데 그러다 몇년 전 청황실에서 갓난 황자 하나가 사라지고 그 황자를 사라지게 했던 후궁은 그 황자 생모의 집안에 의해 몰락하고 한창 그 황자를 찾고있단 소식을 전해듣겠지 그리고 그 얘기 듣고 잠깐 고민하던 막순은 바로 황자를 찾고 있단 이들한테 연통을 넣겠지 당연히 홍력은 막순이 떠나기 싫어하는데 막순은 홍력이 원래 지위를 찾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청황실로 홍력 돌려보내는 거 가기싫다고 갈거면 막순이랑 같이 갈거라고 엉엉 우는 홍력 모질다 싶게 떼어보내면서 자신처럼 몸도 성치못한 이는 황자님 곁에 있을 수 없다고 귀한 분은 귀한 자리 찾아가서 고운 사람들만 보면서 곱게 자라는게 맞는 거라고 하겠지
그렇게 홍력 보내고 상단도 정리하고 몇년간 조용히 살던 막순이한테 황제가 된 홍력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당신이 귀하고 좋은 곳이라고 보낸 황궁은 겉만 곱고 귀하지 사실은 끔찍하고 살기 위해서 남을 죽여야 하는 곳이었다면서 거기서 살아남고 싶어서 당신 말대로 진짜 귀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황제가 됐다고 하는 홍력이 보고싶다 그러고 귀한 사람 돼서 당신 다리도 치료해주고 싶었다면서 약을 건네는데 막순이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된거같은 홍력이 무섭기도 하면서 자식이나 다름 없는 아이를 겁내하는 자신이 한심하다고 여기면서 홍력이 주는 약 아무 의심없이 받아들고 삼키는데 그 약 마시고 눈 떠보니 자긴 청나라 황궁 안에 있고 불편하던 다리는 아예 못쓰게 돼있겠지 홍력이 이런 짓을 했다는 얼 믿을 수 없어서 화도 못내고 자책만 막순인데 홍력은 막순이 품에 끌어안고 이제 내가 귀한 사람이 됐으니 내 씨도 귀하고 내 씨를 품은 사람도 귀해지게 됐다면서 당신도 귀한 사람 만들어주겠다고 이젠 도망칠 다리도 없는 막순이 귀한 사람 될때까지 품에 안았으면 좋겠다
취향저격 오졌다ㅜㅜ 존좋ㅠㅍㅍ
압나더
홍력은 집착이 로지컬
허미 시엔셩 어나더요
막순이 존예 존청순
개꼴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미친 존좋
존좋ㅌㅌㅌㅌㅌㅌ
시엔셩 어나더요ㅌㅌㅌㅌㅌㅌ
존좋ㅌㅌㅌㅌㅌㅌㅌㅌㅌ
ㅇㄴㄷ
허미 시엔셩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미친ㄱ ㅐ좋아
억나더각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홍력 존무인데 개좋음
시엔셩 어나더요ㅌㅌㅌㅌㅌㅌ
시엔셩 어나더요ㅌㅌㅌㅌㅌㅌ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