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없이 보고싶은 것만 나열ㅈㅇ
ㅋㄹㅅㅈㅇ ㅇㄱㅈㅇ
홍력이 H콘체른 대회장님이어서 일림이는 홍력 덕질을 신문지상 경제면으로 할 것 같음 또 홍력 외모면 기자가 급하게 찍은 출근 장면이 레드카펫 배우 등장 컷하고 다름없기도 하겠지 홍력이 일림이하고 지내는 주거지에는 일을 끌고 들어오지 않는다라는 주의라서 평소 때는 잘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가 학교 다니러 밖에만 나가면 홍수처럼 몰아치는 경제신문 1면을 장식하고 있는 홍력 얼굴을 마주치고는 일림이 혼자 얼굴 붉히곤 할 것이다 저 얼굴이 자신의 위에서 미간을 찌푸리고 한껏 몰입하고 있던 순간이라던가, 후윽-하는 신음과 함께 자신조차도 모르던 깊은 안쪽에서 터트리던 절정, 온 몸을 깨물고 핥던 입술... 근데 기사에서 묘사하는 홍력은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이겠지 그러다가 일림이가 수강하는 경영학개론에서 강사가 홍력에 대해 악평을 해대면 저도 모르게 비호하는 일림이였으면. H콘체른은 조부 때 이미 그 일가를 이뤘고 조부의 귀애로 심상치 않은 이사회 일방 통보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홍력 대회장은 여러모로 후계자 자질론에 의문을 표하는 상태라고 일천한 교양경영학 강사 따위가 씨부리는 걸 못 참고 조목조목 짚어가며 홍력에 이르러 비로소 H 콘체른의 형태가 완전해졌으며 전세계적으로도 불경기인 이때 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사회의 결정이 올바른 것이었음을 증명하고 있다고 끝맺겠지 일림이 홍력 날개 아래에 깃들고 있는 건 홍력을 사랑하는 제 의지일뿐, 원래는 할 말 다 하고 제 주장도 간결하게 해내는 똑띠임. 이 장면도 결국 홍력에게 보고가 들어가서 홍력이 파하하, 웃으며 재밌어할듯. 졸업해서 입사하게 되면 홍보실 재원이 될 겁니다, 하고 추천하는 비서진한테 정색하면서 너네가 할 일을 대학교 1학년이 해낸다는 거에 대한 부끄러움은 정녕 없어? 하고 일갈하는 대회장님 홍력한테서 오랜만에 불호령 떨어지겠지 실제로는 이렇게 종잡을 수 없는 변덕이 죽끓듯하는 홍력인데 꽤나 오래 저 어린 애는 총애하는구나, 하고 주위에서 수군수군댈듯.
일림이 몸에 무리가 가니까 다음날 학교 수업이 있거나 하는 날은 삽입까지는 가지 않는다는 홍력 나름대로의 마지노 선이 있는데 일림이는 되게 조를 것 같음 한껏 애무받아서 홍력 두터운 손가락으로 쑤셔지는 것만으로도 ㅇㄹㄱㅈ에 다다를 지경이면서도 한사코 활짝 벌린 다리로 홍력 허리 끌어당기면서 칭얼대는 일림이겠지 너 힘들어, 응? 하고 붉게 달아오른 일림이 콧등을 야단치듯 베어물면서 홍력이 달래면 일림이 더 발개진 코를 하고 훌쩍거리면서 저 넣어지는 게 좋단 말이에요, 들어오는 게 좋아요... 왜 이런 말까지 하게 하세요 하면서 뽀얗고 말캉한 복숭아 같은 봉긋한 엉덩이로 홍력 아래에 치대겠지 홍력이 튼튼한 물건으로 푹 꽂으면 잘 익은 과실에서 즙이 흘러내리듯이 일림이 체향이 확 퍼질 것 같음 하아, 미치겠다 너 때문에 정말.. 하면서 홍력이 훅훅 삽입해가면 일림이 이미 한번 사정한 상태라서 가느다란 몸이 베드 아래로 쑥 꺼질듯이 홍력 등판에 가려지면서 낭창낭창 흔들리겠지 일림이가 빼꼼하게 혀 내밀면 홍력이 입속으로 말아 핥아주는데 그것만으로도 온몸이 흥건하게 녹아내리는 느낌이라 일림이 내내 흐느끼겠지 이것봐, 너 힘들다니까, 하고 홍력이 일림이 안아 일으켜주는데 일림이 아래에 힘 주면서 빼지 마요, 싫어어.. 하고 홍력 어깨 꽁꽁 껴안고 도리질 치겠지 그 상태로 홍력이 잘게 허릿짓 하면 하응,아으, 아앙! 하면서 홍력 귓가에다가 써라운드로 신음 쏟아내주겠지 일림이 ㅇㄱㅂ은 홍력 성기 주름 하나하나, 살짝 왼쪽으로 휘어진 각도까지 세밀하게 느낄 것 같음 잘생긴 얼굴하고는 너무 다르게 크고 흉폭하고 검붉은데 일림이는 무심코 핥아보고 싶다고 떠올릴 정도로 좋아하겠지 ㅋㅋ 홍력 검은 수풀에 작은 코 들이밀고 아저씨 냄새 좋아요, 하고 킁킁거리기까지 하면 그 절경에 못 참겠는 홍력이 그대로 자빠뜨려서 쑤컹 쑤컹 깊은 안쪽까지 마구 쳐박는데 일림이 입술에는 홍력 손가락이 물려져 있어서 작은 턱에 맑은 침이 주륵주륵 흐를 듯. 정사 끝나고는 온통 체액으로 뒤범벅인 시트에 일림이 눕히고 싶지 않는 홍력이 밤마다 몇번씩 주침실을 바꿀 것 같다
홍력이랑 일림이 나이 차이가 15살 가량 되는데 아침마다 정신 못차려 하는 건 오히려 태생이 저혈압인 일림이 쪽일듯. 홍력은 조깅까지 끝마치고 와서 일림이 뺨에 손등 대고아침 먹어야지, 하고 묻는데 일림이 흐응, 하고 잠투정하면서도 아저씨 차가운 손 기분 좋아... 하고는 홍력 허벅지 위에 머리 올리고 치댔으면 좋겠다 아저씨 땀 냄새.. 후욱하고 숨 들이마시면서 눈 감은 채로 싱긋 웃는 일림이 때문에 홍력 심장께가 우지끈하겠지 둘 침대가 엄청나게 넓은 캘리포니아 킹 베드라도 일림이는 홍력 옆에 꼭 붙어 잘 것 같음 제 주인 발목 부근에 꼬리 말고 새근새근 자는 강아지처럼.
이런 맥락없는 줄긋기에 뭘 어쩌자고 썰어대.. 아놔ㅠㅠ
내 아내 입갤ㅜㅜㅜㅜ
성실수인 시엔셩ㅠㅠㅠㅠㅠ일림이가 조르는거에 조펑사ㅌㅌㅌㅌㅌ - DCW
미쳣다개젛다센세내아내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일림아튜튜튜ㅠ튜튵튜튜ㅠ튜튵ㅌㅌㅌㅌㅌㅊ
어나더
센세ㅜㅠㅠㅠㅠㅠㅠ 제 센세가 이렇게 성실수인입니다ㅜㅜㅜㅜ
센세ㅜㅠㅠㅠ 어나더도 재업해주세여ㅜㅜ...
시엔셩 내사랑을 받아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제가 사랑한다고 고백은 했던가여..?
어떤 싀밸것들이 썬답니까 쓰벌 시엔셩 자비를 베푸시어 재업에 어나더까지 백만개 달려주새오
여보 대체 왜 자꾸 지하실 밖으로 나가는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존좋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엔셩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나더ㅠㅠㅠㅠㅠㅠ
퍄퍄퍄퍄퍄퍄퍄퍄 센세 붕장어즙 좀 달여봤어요 아 하세요~
내 성실수인 시엔셩 여기다 사인만 해 그럼 우린 평생 함께하는거야
일림ㅇ 할말 다하고 ㅈ르는거 진짜 괘 꼴림다 시발 ㅌㅌㅌㅌㅌ
여보 왜잊왔어
내아내 왔어? ㅌㅌㅌㅌㅌㅌㅌㅌ일림아ㅌㅌㅌㅌㅌㅌㅌㅌ
왕감자 홍력 존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존섹ㅌㅌㅌㅌㅌㅌㅌ
센세 웰치스 쭉 들이키시고 ㅇㄴㄷ ㅇㄴㄷ ㅠㅠㅠㅠㅠㅠㅠ
존좋 ㅠㅠㅠㅠㅠ 억나더
ㅜㅜㅜㅜㅜㅜ 존좋 ㅜㅜㅜㅜ 센세 내공 쩝니다
센세 맥락이 넘쳐납니다 ㅜㅜㅜㅜㅜ
억나더각이 완전합니다. 센세 억나더 주십시오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