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줌마 이미지 변신 쩔조... 홋까에서 청순까지
1. 곽이사홋줌마
남편 곽 이사랑은 조신한 게 좋조. 곽 이사 순진하고 귀여운 거에 사족을 못 쓰기 때문에 홋줌 늘 남편이랑 할때 제일 신경 쓰일듯. 편하게 다 신음소리 내는 것도 아니고 너무 간드러지거나 그렇다고 너무 숨소리 섞일까봐 전전긍긍. 하여튼 이미지 관리 쩔게 할듯. 그렇지만 곽이사랑 살 붙이고 산 세월이 있는데 유부 클라스 어나더 레벨이조... 그냥 엄청 일상적일 때 불 붙어서 짧고 굵게 하는데 대화가......허미 쉬펄,,,,아재 문학,,,,,,쉬펄 곶아웁니다 광광 아재문학 재능 좆도 없네
곽 이사 머리까지 다 싹 올리고 수트 상의만 입으면 나갈 준비 완료라서 식탁에 간단한 아침식사 접시들 올려놓고 있는 홋줌. 곽 이사 소매 커프스 달면서 오다가 손 미끄러져서 도르륵 바닥으로 굴러 떨어지조. 소리 때문에 홋줌 눈 동그랗게 뜨고 바닥 이리저리 보는데 안 보이겠지. 곽 이사 보면서 울상으로 자기 오늘 다른 거 해야겠다. 그러면서 입 삐죽 거리고는 먼저 움직이려 그러면 곽 이사 홋줌보다가 어? 잠깐. 하고 멈춰 세우겠지.
곽 이사 바닥을 유심히 보더니 홋줌 서 있는 발치 가까이에 와서 무릎 굽혀 앉을 것이다. 홋줌은 보여 여보? 그러는데 곽 이사 갑자기 커프스 없어서 고정 안 된 셔츠 팔 걷어 올리더니 웃으면서 홋줌 올려다보겠지.
아니. 근데 곧 찾을 거 같은데?
곽 이사 갑자기 홋줌 잠옷 슬립에 가운 입어서 드러난 맨 다리 손가락으로 쓱 쓸어 올라가면서 능글맞게 홋줌 다리부터 얼굴까지 존나 뜨겁게 훑어 올라가겠조. 종아리, 무릎, 허벅지, 슬립 안쪽으로 더 올라가 여리고 말랑 거리는 사타구니까지 올라가는 손에 홋줌 또 부끄러운 듯이 입술 깨물면서도 한 두번 당한 게 아닌지 이렇게 말하겠지
흐응...여보. 나 거기, 안 숨겼어어....
곽 이사 존나 씩 웃겠지. 바닥에 한쪽 무릎까지 대고는 홋줌 다리에 이젠 입술 찍어가면서 서서히 애무해 올라갈듯 아 곽씨들 혀를 잘 쓰네 시발 존나 좋군. 홋줌 식탁 모서리 양쪽 콱 두손으로 붙잡고 몸 베베 꼬는데 곽이사 이제 못 참고 일어나서 식탁 위에 옮겨진 접시들 반대쪽으로 최대한 밀고는 홋줌 돌려 세워서 마주보게 만들면서 허리 잡아다 아래 콱 맞닿게 만들듯. 홋줌 얇은 슬립천이랑 그 아래 손바닥만한 야한 팬티 너머로 벌써 두둑하게 열 뿜뿜하는 곽이사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흐으응, 한숨처럼 신음 흘려버리조... 앙앙 귀엽게 신음 내고 싶은데 농염함이 늘 한발 앞서서 어린 아가씨들 흉내를 못 내는 홋줌.
곽이사 얼른 홋줌 식탁 위에 걸쳐 올려 놓고 벌어진 다리 사이에 서서 끌어 안고는 홋줌 목덜미에 입술 파묻고 잇자국 내고 혀로 핥고 입술로 빨아당기고 하여튼 갑자기 질척하게 들어 붙겠지. 홋줌 귀 바로 가까이 목부터 턱, 그리고 반대편 귀까지 계속 그러고 있는 곽이사 때문에 흐읏, 으으...여보오...앗! 자기, 야... 하면서 곽이사 두 다리 자기 허벅지로 꽉 당겨올듯.
여긴 없네?
...나 안 숨겼어어.
아냐. 내가 봤어. 자기가 숨겼어.
진짜?
응.
...들켰네?
어디에 숨겼어? 여기?
흐읏, 아파..아파요.
곽 이사 존나 홋줌 슬립 위로 가슴 꽉 틀어 쥐면서 웃는데 홋줌은 미간 찌푸리고 입술 깨물면서 아프다고 칭얼거리고. 그럼 곽이사는 또 빙글빙글 웃으면서 손 다른데로 옮겨 가겠지. 온 몸 다 훑을 기세로 존나 일부러 천천히 감각 다 일어나게 손가락 끝으로. 아 곽이사 시발 아ㅌㅌㅌㅌㅌㅌ 그러다 결국 홋줌 다리 사이 파고드는데 팬티 안 벗기고 쓱 손가락 걸어서 옆으로 살짝 밀어 버리기만 하고 지분대는게 어울려 ㅌㅌㅌㅌㅌㅌㅌㅌ
그럼 여기인가...?
아흣.
아닌데. 여긴 어제 내가 잔뜩 찾아봤는데.
으응. 손 넣지 마. 어제 안 빼서...흘러.
곽 이사 손가락 들어오니까 대번에 몸 뒤로 빼려고 엉덩이 들썩이는 홋줌. 곽이사 웃던 인상 순식간에 지우고 쓰읍 소리 내면서 인상 구길듯. 홋줌 코 앞에서 곽이사 냉미남으로 변신하니까 놀래서 힝...ㅠㅠ 여보...ㅠㅠ 울상짓겠지. 틈만 나면 귀여운 척 나름 어필해보는 홋줌ㅋㅋㅋㅋㅋㅋ 근데 곽 이사 장난 반인데 홋줌이랑 상황극하고 밖에선 후순이랑 바람 피느라 연기력 넘나 물 올라쪼... 진짜 기분 상한 듯이 손빼고 몸 물려 버리니까 가운 어깨 너머로 다 흐트러지고 슬립 어깨끈 다 내려가서 한쪽 가슴 보일랑 말랑 하고 목덜미 울긋불긋 하고 하여튼 난리인 홋줌만 벙 하니 식탁에 앉아서 곽 이사 볼듯. 갑자기 느껴진 찬 기운에 정신 번쩍 들어서 벌어졌던 다리도 오므리고, 어깨 밑으로 내려간 옷도 끌어 올리고. 곽 이사 식탁에서 한걸음 정도 물러나서 그런 홋줌 냉랭하게 보는데 솔직히 존나 잘못 1도 없는데 쎾텐 분위기랑 쫄보 홋줌 괘니 쫄아서 호두턱 만들면서 망설이다 곽 이사 눈치 보면서 서서히 다시 허벅지 사이 벌리겠지.
...거짓말 했으니까 벌 주세요.
......무슨 벌?
아아... 여보오...
무슨 벌?
곽이사 존나 무섭게 눈 부라리니까 홋줌 수치스럽게 울먹이는 표정 짓다 겨우 망설이면서 말하겠지
자...기 자지로 여기 찢는 거...
곽 이사 그제야 씩 웃으면서 버클 풀고 지퍼 내리고 존나게 홋줌 끌어 안고 식탁 위로 밀어 눕힐 듯 그 뒤에 존나게 쎾쓰했다. 홋줌 고개 옆으로 돌리고 정신없이 흔들리는데 저쪽 바닥에서 반짝! 커프스는 빛이 나고. 곽이사 또 무섭게 몰아 붙이면서 집중 안한다고 물고 빨고 깨물고 아침부터 정력 존나 좋은 부부. 어젯밤에 이어서 또 안싸하겠지.
2. 곽대딩홋줌마
키스 잘하는 곽대딩편에서 했으니까 패스 여긴 홋줌마도 곽대딩도 부끄러움이 1도 없이 짐승같이 떡떡. 요부처럼 구는 거나 괜히 청순가련한 척 하는 거 없이 신음 나면 나는 대로 오르11가12즘 오면 오는 대로 소리 내고 곽 대딩 할퀴고 난리도 아닐듯. 스트레스 여기서 푸는 홋줌과 직진수인 곽대딩
3. 곽고딩홋줌마
곽대딩이 무시하는 곽고딩 존나 어리버리하게 아직 포동포동 젖살 남아 있어서 늘 곽대딩이 개무시함ㅋㅋㅋㅋ 근데 스테미너 개쩔조... 스킬은 적어도 힘은 쩔어서 언제나 하고 나면 홋줌 몸 여기저기 이상하게 멍 들어 있을 각. 자주는 못해서 다행ㅇㅇ 현관부터 집 안까지 입술 맞부딪혀서 들어오는 건 기본에 막 번쩍 홋줌 몸 들어 올려서 벽치기 하면서 옷 벗기고 하여튼 되게 힘자랑 하는 스타일 ㅈㅈ. 홋줌은 곽고딩이랑 할땐 완숙미 쩔겠지. 템포 조절은 늘 홋줌 몫.
응...자, 입술에 힘빼구. 응. 아흣. 으응. 살살 빨아줘. 혀로 꼭지 돌려가면서. 으흥...좋아.
곽고딩 콧김 쒸익쒸익 하는 거 다 알면서 가슴 한쪽만 까서는 거기에 곽고딩 뒷목 지그시 눌러 주면서 빨으라고 종용하는 홋줌ㅌㅌㅌ 맨날 뭐만 하면 살살, 힘빼가 반복적으로 들어가서 곽고딩 슬슬 짜증날때쯤 또 홋줌 능숙하게 먼저 몸 여기저기 요령없이 만져대는 곽고딩 얼굴 두손으로 잡아 올려서 입술 포갤듯. 처음엔 촉촉 입술 위에 뽀뽀 해주면서 곽고딩 이끌고 소파로 가겠지ㅋㅋㅋ 소파 위에 확 곽고딩 밀쳐서 위로 올라타고는 이제 곽 고딩 입술 사이로 혀집어넣고 찐하게 키스 해줄듯. 홋줌 키스 하면서도 손은 쉬지 않고 곽고딩 셔츠 단추 푸르고 괜히 귀, 목, 어깨, 팔 쓸면서 자극하고 배꼽이랑 그 아래 사이 애매한 아랫배 깔고 앉아서는 엉덩이 들썩거리고 홋줌 정말이지 능수능란ㅌㅌㅌㅌㅌㅌㅌㅌ 곽고딩은 그 페이스에 말려서 헉헉 거리다가 홋줌이 위에서 입술로 타고 내려가서 결국 지 성기 물고 한창 빨다 한번 올려다 보는 거에 쌌으면. 홋줌 인상 쓰고 협탁에서 티슈 뽑아 그거 뱉어내더니 한소리하겠다
우리 애기는 참을성을 좀 길러야겠어. 대학생 건화 형은 얼마나 젠틀한 줄 아니?
곽고딩 안 그래도 무시 당해서 그 형 싫어하는데 개열받조. 홋줌 팔 잡아채고 바로 위아래 뒤집은 다음에 존나 치기 어린 마음에 들이 박았으면 좋겠다
정력 딸린다. 그 다음에 존나 쎾쓰함.
홋줌마 가만 두지 마로라 괴롭혀조라
1. 곽이사홋줌마
남편 곽 이사랑은 조신한 게 좋조. 곽 이사 순진하고 귀여운 거에 사족을 못 쓰기 때문에 홋줌 늘 남편이랑 할때 제일 신경 쓰일듯. 편하게 다 신음소리 내는 것도 아니고 너무 간드러지거나 그렇다고 너무 숨소리 섞일까봐 전전긍긍. 하여튼 이미지 관리 쩔게 할듯. 그렇지만 곽이사랑 살 붙이고 산 세월이 있는데 유부 클라스 어나더 레벨이조... 그냥 엄청 일상적일 때 불 붙어서 짧고 굵게 하는데 대화가......허미 쉬펄,,,,아재 문학,,,,,,쉬펄 곶아웁니다 광광 아재문학 재능 좆도 없네
곽 이사 머리까지 다 싹 올리고 수트 상의만 입으면 나갈 준비 완료라서 식탁에 간단한 아침식사 접시들 올려놓고 있는 홋줌. 곽 이사 소매 커프스 달면서 오다가 손 미끄러져서 도르륵 바닥으로 굴러 떨어지조. 소리 때문에 홋줌 눈 동그랗게 뜨고 바닥 이리저리 보는데 안 보이겠지. 곽 이사 보면서 울상으로 자기 오늘 다른 거 해야겠다. 그러면서 입 삐죽 거리고는 먼저 움직이려 그러면 곽 이사 홋줌보다가 어? 잠깐. 하고 멈춰 세우겠지.
곽 이사 바닥을 유심히 보더니 홋줌 서 있는 발치 가까이에 와서 무릎 굽혀 앉을 것이다. 홋줌은 보여 여보? 그러는데 곽 이사 갑자기 커프스 없어서 고정 안 된 셔츠 팔 걷어 올리더니 웃으면서 홋줌 올려다보겠지.
아니. 근데 곧 찾을 거 같은데?
곽 이사 갑자기 홋줌 잠옷 슬립에 가운 입어서 드러난 맨 다리 손가락으로 쓱 쓸어 올라가면서 능글맞게 홋줌 다리부터 얼굴까지 존나 뜨겁게 훑어 올라가겠조. 종아리, 무릎, 허벅지, 슬립 안쪽으로 더 올라가 여리고 말랑 거리는 사타구니까지 올라가는 손에 홋줌 또 부끄러운 듯이 입술 깨물면서도 한 두번 당한 게 아닌지 이렇게 말하겠지
흐응...여보. 나 거기, 안 숨겼어어....
곽 이사 존나 씩 웃겠지. 바닥에 한쪽 무릎까지 대고는 홋줌 다리에 이젠 입술 찍어가면서 서서히 애무해 올라갈듯 아 곽씨들 혀를 잘 쓰네 시발 존나 좋군. 홋줌 식탁 모서리 양쪽 콱 두손으로 붙잡고 몸 베베 꼬는데 곽이사 이제 못 참고 일어나서 식탁 위에 옮겨진 접시들 반대쪽으로 최대한 밀고는 홋줌 돌려 세워서 마주보게 만들면서 허리 잡아다 아래 콱 맞닿게 만들듯. 홋줌 얇은 슬립천이랑 그 아래 손바닥만한 야한 팬티 너머로 벌써 두둑하게 열 뿜뿜하는 곽이사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흐으응, 한숨처럼 신음 흘려버리조... 앙앙 귀엽게 신음 내고 싶은데 농염함이 늘 한발 앞서서 어린 아가씨들 흉내를 못 내는 홋줌.
곽이사 얼른 홋줌 식탁 위에 걸쳐 올려 놓고 벌어진 다리 사이에 서서 끌어 안고는 홋줌 목덜미에 입술 파묻고 잇자국 내고 혀로 핥고 입술로 빨아당기고 하여튼 갑자기 질척하게 들어 붙겠지. 홋줌 귀 바로 가까이 목부터 턱, 그리고 반대편 귀까지 계속 그러고 있는 곽이사 때문에 흐읏, 으으...여보오...앗! 자기, 야... 하면서 곽이사 두 다리 자기 허벅지로 꽉 당겨올듯.
여긴 없네?
...나 안 숨겼어어.
아냐. 내가 봤어. 자기가 숨겼어.
진짜?
응.
...들켰네?
어디에 숨겼어? 여기?
흐읏, 아파..아파요.
곽 이사 존나 홋줌 슬립 위로 가슴 꽉 틀어 쥐면서 웃는데 홋줌은 미간 찌푸리고 입술 깨물면서 아프다고 칭얼거리고. 그럼 곽이사는 또 빙글빙글 웃으면서 손 다른데로 옮겨 가겠지. 온 몸 다 훑을 기세로 존나 일부러 천천히 감각 다 일어나게 손가락 끝으로. 아 곽이사 시발 아ㅌㅌㅌㅌㅌㅌ 그러다 결국 홋줌 다리 사이 파고드는데 팬티 안 벗기고 쓱 손가락 걸어서 옆으로 살짝 밀어 버리기만 하고 지분대는게 어울려 ㅌㅌㅌㅌㅌㅌㅌㅌ
그럼 여기인가...?
아흣.
아닌데. 여긴 어제 내가 잔뜩 찾아봤는데.
으응. 손 넣지 마. 어제 안 빼서...흘러.
곽 이사 손가락 들어오니까 대번에 몸 뒤로 빼려고 엉덩이 들썩이는 홋줌. 곽이사 웃던 인상 순식간에 지우고 쓰읍 소리 내면서 인상 구길듯. 홋줌 코 앞에서 곽이사 냉미남으로 변신하니까 놀래서 힝...ㅠㅠ 여보...ㅠㅠ 울상짓겠지. 틈만 나면 귀여운 척 나름 어필해보는 홋줌ㅋㅋㅋㅋㅋㅋ 근데 곽 이사 장난 반인데 홋줌이랑 상황극하고 밖에선 후순이랑 바람 피느라 연기력 넘나 물 올라쪼... 진짜 기분 상한 듯이 손빼고 몸 물려 버리니까 가운 어깨 너머로 다 흐트러지고 슬립 어깨끈 다 내려가서 한쪽 가슴 보일랑 말랑 하고 목덜미 울긋불긋 하고 하여튼 난리인 홋줌만 벙 하니 식탁에 앉아서 곽 이사 볼듯. 갑자기 느껴진 찬 기운에 정신 번쩍 들어서 벌어졌던 다리도 오므리고, 어깨 밑으로 내려간 옷도 끌어 올리고. 곽 이사 식탁에서 한걸음 정도 물러나서 그런 홋줌 냉랭하게 보는데 솔직히 존나 잘못 1도 없는데 쎾텐 분위기랑 쫄보 홋줌 괘니 쫄아서 호두턱 만들면서 망설이다 곽 이사 눈치 보면서 서서히 다시 허벅지 사이 벌리겠지.
...거짓말 했으니까 벌 주세요.
......무슨 벌?
아아... 여보오...
무슨 벌?
곽이사 존나 무섭게 눈 부라리니까 홋줌 수치스럽게 울먹이는 표정 짓다 겨우 망설이면서 말하겠지
자...기 자지로 여기 찢는 거...
곽 이사 그제야 씩 웃으면서 버클 풀고 지퍼 내리고 존나게 홋줌 끌어 안고 식탁 위로 밀어 눕힐 듯 그 뒤에 존나게 쎾쓰했다. 홋줌 고개 옆으로 돌리고 정신없이 흔들리는데 저쪽 바닥에서 반짝! 커프스는 빛이 나고. 곽이사 또 무섭게 몰아 붙이면서 집중 안한다고 물고 빨고 깨물고 아침부터 정력 존나 좋은 부부. 어젯밤에 이어서 또 안싸하겠지.
2. 곽대딩홋줌마
키스 잘하는 곽대딩편에서 했으니까 패스 여긴 홋줌마도 곽대딩도 부끄러움이 1도 없이 짐승같이 떡떡. 요부처럼 구는 거나 괜히 청순가련한 척 하는 거 없이 신음 나면 나는 대로 오르11가12즘 오면 오는 대로 소리 내고 곽 대딩 할퀴고 난리도 아닐듯. 스트레스 여기서 푸는 홋줌과 직진수인 곽대딩
3. 곽고딩홋줌마
곽대딩이 무시하는 곽고딩 존나 어리버리하게 아직 포동포동 젖살 남아 있어서 늘 곽대딩이 개무시함ㅋㅋㅋㅋ 근데 스테미너 개쩔조... 스킬은 적어도 힘은 쩔어서 언제나 하고 나면 홋줌 몸 여기저기 이상하게 멍 들어 있을 각. 자주는 못해서 다행ㅇㅇ 현관부터 집 안까지 입술 맞부딪혀서 들어오는 건 기본에 막 번쩍 홋줌 몸 들어 올려서 벽치기 하면서 옷 벗기고 하여튼 되게 힘자랑 하는 스타일 ㅈㅈ. 홋줌은 곽고딩이랑 할땐 완숙미 쩔겠지. 템포 조절은 늘 홋줌 몫.
응...자, 입술에 힘빼구. 응. 아흣. 으응. 살살 빨아줘. 혀로 꼭지 돌려가면서. 으흥...좋아.
곽고딩 콧김 쒸익쒸익 하는 거 다 알면서 가슴 한쪽만 까서는 거기에 곽고딩 뒷목 지그시 눌러 주면서 빨으라고 종용하는 홋줌ㅌㅌㅌ 맨날 뭐만 하면 살살, 힘빼가 반복적으로 들어가서 곽고딩 슬슬 짜증날때쯤 또 홋줌 능숙하게 먼저 몸 여기저기 요령없이 만져대는 곽고딩 얼굴 두손으로 잡아 올려서 입술 포갤듯. 처음엔 촉촉 입술 위에 뽀뽀 해주면서 곽고딩 이끌고 소파로 가겠지ㅋㅋㅋ 소파 위에 확 곽고딩 밀쳐서 위로 올라타고는 이제 곽 고딩 입술 사이로 혀집어넣고 찐하게 키스 해줄듯. 홋줌 키스 하면서도 손은 쉬지 않고 곽고딩 셔츠 단추 푸르고 괜히 귀, 목, 어깨, 팔 쓸면서 자극하고 배꼽이랑 그 아래 사이 애매한 아랫배 깔고 앉아서는 엉덩이 들썩거리고 홋줌 정말이지 능수능란ㅌㅌㅌㅌㅌㅌㅌㅌ 곽고딩은 그 페이스에 말려서 헉헉 거리다가 홋줌이 위에서 입술로 타고 내려가서 결국 지 성기 물고 한창 빨다 한번 올려다 보는 거에 쌌으면. 홋줌 인상 쓰고 협탁에서 티슈 뽑아 그거 뱉어내더니 한소리하겠다
우리 애기는 참을성을 좀 길러야겠어. 대학생 건화 형은 얼마나 젠틀한 줄 아니?
곽고딩 안 그래도 무시 당해서 그 형 싫어하는데 개열받조. 홋줌 팔 잡아채고 바로 위아래 뒤집은 다음에 존나 치기 어린 마음에 들이 박았으면 좋겠다
정력 딸린다. 그 다음에 존나 쎾쓰함.
홋줌마 가만 두지 마로라 괴롭혀조라
허믜...아침,,부터 이로시면..
절받으새오
억나더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홋줌 존좋
어나더
홋줌마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때에따라 다르죠 ㅌㅌㅌㅌㅌㅌ
미치겠네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캬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아시엔셩사랑해
존나좋아쉬펄 ㅌㅌㅌㅌㅌㅌ
허미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건화후거 색창도 걸어주세오)(소근소근)(응삼이 하나도 놓치지 않을거에요 소근)
어!!!!!!나!!!!!!더!!!!!!!(사자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