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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력최종보스 애첩인 홋줌이랑 썸타는 곽실장 보고싶다



머머리 최종보스 홍력 애첩 홋줌인데

사실 홍력또래 나이의 새엄마 홋줌인데 애첩삼은거였으면 ㅇㅇ

진작에 홋줌에 반한 홍력은 고딩때부터 홋줌 노리고 있었는데

홋줌 어린나이에 팔리듯이 홍력 아버지에게 후처로 들어와 말이 아내이지 완전 어린애인데 회장님 모시는 하녀같이 숨죽여 지냄

거유에 야망가 몸매로 주변에서 군침도는 놈들 많았는데

홍력이 알게모르게 잘 지켜줘서 홋줌 은근히 홍력을 든든히 생각해왔는데 막상 홍력 시발탑 애비한테 배운게 뭐 그런거지 맘에 드는건 그냥 뺏는거고 주변놈들 쉴드친건 딱히 홋줌 생각이 아니라 지꺼 건드리는게 싫은 애같은 마음이었겠지


막상 아버지 돌아가시자마자 임신한 홋줌 바로 ㄱㄱ 하듯이 안고

말안듣고 도망가면 애도 떼버리고 감금한다는 협박에 맨날 임신플 ㅁㅇ플 당해서 피폐하게 있다 기진이도 겨우 낳았겠지 후우


기진이 낳고 말 안들으면 기진이 못보게 한다는 협박으로 겨우 붙여놓고있는데 애낳을때 너무 힘들어서 거의 불임인 몸이라 기진인 크자마자 기숙학교 들어가고 방학때나 겨우 만나게 해주고 기진이 만날날만 기다리며 하루하루 사는 훗줌ㅇ면 좋겠다 이제 30대인데 홋줌 처연하고 홀린듯한 미모는 여전했으면 애낳고 몸도 더 둥그스름하게 풍만해져서 헉헉 홋줌 따먹는다 시발


곽이사는 홍력보다 두세살 많았음 ㅇㅇ
원래 법 공부하다 부모님 빚에 팔려와서 뭐 마피아 집안 변호사 일같은거 하게 되었다고 하자 ㅇㅇ 홍력이 집에서 이런저런 일처리 잦아지고 자주 뷰르게 되는데 시내 메일 본가 말고 홍력 쉬고ㅠ싶을때 오는 별채 같은 교외에 작은 일본식 주택이면 좋겠네

집안 제일 안채에 사는 작은사모님의 정체는 아무도 잘모르는데 홍력 아버지 시절부터 있던 늙은 고용인들도 쉬쉬하겠지 나이가 꽤있고 애도 딸렸다하는데 홍력이 애지중지하는데 정신이 약간 나가 보인다는 말도있고


일본식 기모노 같은거 입고 집에 갇혀 지내는 홋줌이 보고싶을쁀이었는데 이게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