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왕종주 경염임수 카이후거
매장소에게 정왕이 연심을 품었다는걸 알아차리면 질투에 속이 쓰리지않을까?
안그래도 매장소랑 임수를 분리해서 생각하고있는데 내 물소가 다른 사람도 아닌 음험한 부류인 책사를 좋아하다니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배신감에 정왕이 뭘 물어도 평소보다 냉랭하게 대꾸하기도하고
그동안 잘숨겨왔는데 임수가 수면위로 떠오르는지 정왕이 곤란하도록 괜히 뜨거운 차를 계속 권하기도 하는거야
그러다가도 아침단장을 위해 비춰보던 면경에 나타난 매장소를 노려보며 네가 어떻게 내것을.. 너따위가, 허깨비 주제에, 경염을. 눈에 눈물이 고일만큼 분해하며 말을 맺지도 못하고 계속 너따위가, 네가 뭐라고, 감히 그 애를, 내것을 하고 중얼거리겠지
사람들이 점점 매장소에게 마음을 열때마다 임수는 설자리가 사라지는 것같아서 매령에서 자라지못하고 멈춰버린 욕심쟁이 임수의 어린마음이 피눈물을 쏟아내
린신은 임수를 모른다하고 당연히 비류도 마찬가지 몽지나 예황은 매장소를 임수라고 생각하고 살아남은 적염군은 매장소로써 살아남아주길 바라지
이미 임수는 죽어버렸는데 이깟 껍데기를 두고 임수라니 경염만이 임수를 놓지않고있음에 매장소를 경멸하고 밀어낼수록 안심하던 자신이야
그런데 경염마저 매장소에게 마음이 뺏기면 죽은 나는 누가 그리워해주냐고 말도 안되는 질투를 하는 임수가 보고싶다
시엔셩이 압해해줘.....
매장소에게 정왕이 연심을 품었다는걸 알아차리면 질투에 속이 쓰리지않을까?
안그래도 매장소랑 임수를 분리해서 생각하고있는데 내 물소가 다른 사람도 아닌 음험한 부류인 책사를 좋아하다니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배신감에 정왕이 뭘 물어도 평소보다 냉랭하게 대꾸하기도하고
그동안 잘숨겨왔는데 임수가 수면위로 떠오르는지 정왕이 곤란하도록 괜히 뜨거운 차를 계속 권하기도 하는거야
그러다가도 아침단장을 위해 비춰보던 면경에 나타난 매장소를 노려보며 네가 어떻게 내것을.. 너따위가, 허깨비 주제에, 경염을. 눈에 눈물이 고일만큼 분해하며 말을 맺지도 못하고 계속 너따위가, 네가 뭐라고, 감히 그 애를, 내것을 하고 중얼거리겠지
사람들이 점점 매장소에게 마음을 열때마다 임수는 설자리가 사라지는 것같아서 매령에서 자라지못하고 멈춰버린 욕심쟁이 임수의 어린마음이 피눈물을 쏟아내
린신은 임수를 모른다하고 당연히 비류도 마찬가지 몽지나 예황은 매장소를 임수라고 생각하고 살아남은 적염군은 매장소로써 살아남아주길 바라지
이미 임수는 죽어버렸는데 이깟 껍데기를 두고 임수라니 경염만이 임수를 놓지않고있음에 매장소를 경멸하고 밀어낼수록 안심하던 자신이야
그런데 경염마저 매장소에게 마음이 뺏기면 죽은 나는 누가 그리워해주냐고 말도 안되는 질투를 하는 임수가 보고싶다
시엔셩이 압해해줘.....
센곧너센곧너센곧너
아ㅠㅠㅠㅠㅠㅠ 찌통ㅠㅠㅠㅠㅠㅠㅠㅠ
센곧너 보사쪄ㅜㅜㅜㅜ - dc App
매장소를 질투하는 임수라니ㅠㅠㅠㅠㅠ 시엔셩 진짜 나 여기서 혼인신고서 들고 기다릴 테니까 압해로 돌아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
헐 시엔셩ㅜㅜ 병병이 울렸으니 책임지고 압해해줘ㅜㅜㅜ
센곧너ㅠㅠㅠㅠㅠㅠㅠㅠ 찌통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센세 하실 수 있어요ㅠㅠ압해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다릴게요
아 찌통ㅜㅜㅜㅜ매장소를 혐오하는 임수이기에 이깟 마른가죽에 경염이 연정을 주었다는 사실알면 분명 자기 혐오가 심할거야ㅜㅜㅜㅜㅜㅜ압나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