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하는건지 인형놀이를 하는건지 일림이는 세 살 된 아가청명이가 너무너무예쁘고요..서너시간마다 애기 옷 갈아입히고 이러는데 청명이 효자라 하는대로 다 있어줌 ㅋㅋ기저귀갈고 씻기고 일림이가 하기 힘든건 보모가 따로 있어서 일림이한테 육아=놀이 임
아가가 얼마나 예쁘겠음 회장님 닮아서 눈도 코도 입도 예뻐죽겠는데 일림이 욕심도 많지 하나 더 갖고싶어. 그날 밤에 또 회장님한테 아가 또 갖고싶어요 하는거. 예상 못 한 발언은 아니었지만 홍력은 조금 고민을 해 봄. 일림이 닮은 아가가 한 명 더 있어도 좋을거같아 그래 그러자고 그 날 또 만들어줌. 일림이 배가 살짝 불러오니까 일림이는 또 예쁜 애기 볼 생각에 신나겠지. 얘가 임신체질인지 홍력이 맘먹고 ㅇㅆ하면 바로 들어서는데다가 입덧도 없고 살이 통통하게 올라서는 트지도 않음. 이제 말귀 조금 알아듣고 말문 트이기 시작하는 청명이 데려다가 앉혀놓고 여기 아가 있어요. 청명이 동생있어요. 우리 청명이도 여기 안에 있었는데 기억나요? 나올때는 엄마가 조금 아야 했지만 우리 아가 너무너무 예뻐서 다시 안아팠어요 하고 청명이 꼭 끌어안음. 혼자 조잘조잘 애기한테 얘기하는게 웃겨서 그거 지켜보던 홍력이 피식 웃겠지. 그리고 왠지 모르게 꼴릴것이다. 그런데 청명이때랑 다르게 이번에는 일림이가 먼저 하자고 안조름. 안정기도 접어들었으니 일림이 끌어안고 쪽쪾쪽 입맞추다가...할까? 하고 일림이 아래 만지작 거리니까 일림이가 화들짝 놀라 회장님 밀어내고는 고개 저음. 왜..일림이 좋아하잖아. 하니까 일림이가 ..이번에는 야한 엄마 안할꺼에요. 하고 단호하게 말하는것임. 홍력은 어이가없음ㅋㅋ대체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물어봄 왜 야한엄마 하기 싫어? 하니까 일림이가 응. 일림이는 좋은 엄마 할꺼야, 야한 엄마 안 할꺼에요. 하고 존나 단호함 그러더니 등 돌려 누움. 회장님 혼란스러움. 누가 애한테 무슨 말이라도 한건가 심각한데 일림이 쿨쿨 자버림. 근데 뭐 누가 뭐라고 한 거 아니고 그냥 일림이 변덕임.그래서 살살 달래서 그럼 반만 넣는걸로 합의를 봄. 다 넣는건 안된대. 그러라니 그래야지 뭐 ㅋㅋㅋㅋ말은 그렇게 해놓고 야한거 안할꺼라더니 막상 아래가 닿으니까 일림이 잠들어있던 욕정 폭발하는거. 막 안달난거 다 보이는데 홍력이 오히려 놀리려고 정말 삽입을 입구에만 살짝 ㄱㄷ끝만 집어넣었다가 완전히 뺐다가 또 천천히 정말 반 만 집어넣었다가 또 완전히 빼고 이러니까 감질나게 일림이 거의 울기 직전. 또 제가 한 말은 있어가지고는 끝까지 넣어달라 말도 못하고 끙끙대는게 예뻐죽겠음. 애원하는걸 보고싶어서 회장님 작정하고 일림이 ㅇㄱㅂ 입구에 ㄱㄷ 끝만 밀어넣은 상태로 ㅋㄹ 만져주기 시작하니까 일림이 결국 이성을 잃고 홍력 허리 다리로 감싸서 끌어당김. 일림이 다 해주세요 넣어주세요..하고 힝힝 우는 일림잍ㅌㅌㅌㅌㅌㅌㅌㅌㅌ 홍력이 그제야 제대로 해주니까 끅끅 숨넘어가는 일림이 보고싶다. 저도 통제가 안되서 나오는 신음이 야하니까 애기 들으면 안된다고 배 두 손으로 감싸고 신음 겨우겨우 참는다고는 참는데 하응 하응하는 소리 다 새겠지.배 감쌌다 입 막았다 홍력이 쳐올릴때마다 흔들리는 일림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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