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손에 들고있던 책이랑 테이블에 있던 책이랑 표지가 다르던데 둘 다 같은 책인건가?
너와 나의 아름다운?시절 제목 이게 맞나?
두께봐선 책상위에 있던 책이 사진속의 책인듯? 사진상으론 손에 들고있는거랑 책상위에 있는거랑 제목 비슷해 보이는데 들고있는건 뭐지
둘 다 이 책 맞는듯ㅇㅇ 테이블 위에 있는건 같은책 커버 아닐까?
사진 잘 보니까 저 소설이 2~3권 정도가 한 세트로 나온 거 같은데?? 후거가 들고있는 건 그 중에 한 권인거 같음. 재밌을려나...
ㄴ어 ㄹㅇㅋㅋㅋ 탁자위에 책 맨 위에가 비어있음
타래료 작가껀데 팬들이 설레여한다?? 그래서 보니 수사물이 아니고 로맨스물인가보네.. 책표지가 언뜻보기에도 로코로코해 보이긴 하네 더 알고 싶은데 중곶손은 그저 광광 ㅠㅠ
정말 정묵꺼인건 알았지만 제목을 몰랐는데 이제 다운 받아야지
근데 손에 들고있던 책이랑 테이블에 있던 책이랑 표지가 다르던데 둘 다 같은 책인건가?
너와 나의 아름다운?시절 제목 이게 맞나?
두께봐선 책상위에 있던 책이 사진속의 책인듯? 사진상으론 손에 들고있는거랑 책상위에 있는거랑 제목 비슷해 보이는데 들고있는건 뭐지
둘 다 이 책 맞는듯ㅇㅇ 테이블 위에 있는건 같은책 커버 아닐까?
사진 잘 보니까 저 소설이 2~3권 정도가 한 세트로 나온 거 같은데?? 후거가 들고있는 건 그 중에 한 권인거 같음. 재밌을려나...
ㄴ어 ㄹㅇㅋㅋㅋ 탁자위에 책 맨 위에가 비어있음
타래료 작가껀데 팬들이 설레여한다?? 그래서 보니 수사물이 아니고 로맨스물인가보네.. 책표지가 언뜻보기에도 로코로코해 보이긴 하네 더 알고 싶은데 중곶손은 그저 광광 ㅠㅠ
정말 정묵꺼인건 알았지만 제목을 몰랐는데 이제 다운 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