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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동후거

각주종주 54화 이후에 둘이 영원의 세계에서 행쇼한거였음 좋겠다.

사실은 린신이 신선인데 죽어가는 임수보고서는
심심하던 차에 어디 버텨보든가ㅎㅎ한건데
그 고통을 이겨내고 매장소가 되어 자기를 불태우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정말 반해버린거.

그리고 자신의 평생의 반려로 삼아야겠다!생각함.
그래서 빙속단이 사실은 매장소를 신선으로 만들어주는 약이었던거.

그리고 비류도 린신이 신계에서 데리고 있던 아이인데 아직 수련이 부족해서 인간계에서 해맑은 어린아이가 된걸로ㅎㅎ
그래서 54화 이후 각주종주 그리고 비류는 강호를 유람하며 영원히 행복했었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