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남편들을 잔끅 잡아오신 홋세님 흡족하게 돌아옴 가장 조신하게 자길 기다리고 있던 알파 화꺼가 딸램 정이를 안고 나와서 흐뭇 하겠지 엄마 왔냐고 들뜬 정이를 안아들고 화꺼에게 조신하게 기다린것같아서 상을 준다고 밤에 기다리라는거 화꺼는 수줍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곤 목욕 하러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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