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들 드릉드릉 밤낮으로 엄청나게 쎆쓰하고 홋세 부족 축제가 한창인데 홋세님 이번엔 뭔가 허전함을 느낌. 그때 마침 길 잃은 홍력이 등장했으면 좋겠다. 너무 승질이 더러워서 묶어놨는데 홋세 오메가 기운에 세운 그것이 ㄹㅇ 말잦이라 묵직하고 단단하게 아랫배 가득 차는 느낌 만족스러움. 홋세가 기승위로 몇번 허리 흔들어주니까 승질 더러운게 힘으로 묶인거도 끊어내더니 홋세님 슴가에 코박고 퍽퍽 잘도 쳐올림. 살면서 먹어본 잦 중에 제일 큰 잦은 아니지만 틈도 없이 꽉꽉 채우는 맛에 홋세님 어랜만에 머리풀고 달리실듯. 한편 홍력은 인생에 이런 쪼임은 처음이니 다시 태어난 기분이겠다. 잡혀서 패악 부리던거 다 잊고 홍냐홍냐해져서 한 다섯번째쯤에는 뭉근하게 저어대며 궁에서 하던거 홋세님에게 시도. 너무 아름답다느니 따뜻하다느니 구닥다리 멘트 치다가 조용히하고 속도 좀 올리라고 야단맞음. 홍력씨 배부르게 받은 홋세님 안떨어지려는 홍력 간신히 떼어내서 청나라로 택배 부쳐버리고 아아 좋은 회임이 될거 같다 하시니 부족민들이 절하며 경배함.
홋세님 미련 없으신 분인데 홍력은 가끔 생각나서 임신떡치러 가끔 청나라 마실 가실듯. 오다가다 백자화도 줍줍하고..
건화후거
홋세님 미련 없으신 분인데 홍력은 가끔 생각나서 임신떡치러 가끔 청나라 마실 가실듯. 오다가다 백자화도 줍줍하고..
건화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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