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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폰82 막노동 전전하다가 목돈 좀 생기면 자잘하게 사기치고 사는 추동이가 호텔에서 잡일 하다가 홍력 눈에 띄어서 신분상승하는거 보고싶다. 배운건 없는데 성깔있고 눈치 빨라서 홍력 비위 맞추는듯 하다가도 내가 니 인형이냐 악악대서 쳐맞기도 하고 도망치다 잡혀오면 바짝 기면서 고양이처럼 홍력 구두에 볼 부빗부빗 화내지마아..요망떨고. 분명 붙들고 있는데 손 안에 없는거 같아서 추동이만 보면 미칠 거 같은 홍력 보고싶다. 허미
곶손 딱히 신데렐라도 아니네

건화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