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년 육아 안하고 맨날 쇼핑하고 다닐 듯

고청명은 이쁜 정이 보고싶은데 맨날 명경, 명루, 아성이 데리고 놀러 나가고그래서 일주일에 세 번 보면 많이 보는 거고..

선물 사오면 그거랑 똑같은거 세개나 이미 있어서 정이가 쳐다도 안보고 

정이도 고청명이 아빠인 건 아는데 삼촌이랑 이모랑 더 같이 있으니까 그쪽을 더 편해하니까 고청명 시무룩... 슬픔... 그래서 요망한 명대년이 하나 더 낳자고 밤마다 덤벼들어서 원보 낳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