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옥엽 밍타이 홍력 손에 구르는 거 보고싶다
명루랑 아성이 절대 못 보낸다 했는데 홍력한테 홀라당 넘어가서 몽땅 벗겨먹히는거 보고싶다
명대 눈에 눈물 뽑을 수 있는 사람 거의 없지만 홍력이라면 마지막 한 방울 까지 뽑아주겠지
온실에서 자란 명대 따위는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도망갈 길 같은 건 옛날 옛적에 모조리 차단해 뒀겠지
근데 명대도 한 자존심해서 밖으로 힘든 티는 1도 안 낼 것 같다
목에 난 시퍼런 손자국 감추려고 오히려 더 화려한 머플러 요란하게 매는 명대
화풀이로 한 매장 머플러 몽땅 사들여도 눈길도 안 주는 홍력 때문에 베개머리에는 눈물 자국 마를 날 없겠지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내린 소나기로 불쑥 들어간 좁은 서점에서 운명처럼 가난한 고학생 곽대딩을 만나게 되는데...!
같은 거 보고싶다
"이름... 불러도 돼요?"
같은 거.
허미 디씨발 글먹
시엔셩 취직시켜놓고 어디가
어나더
아 미친!!!!!
아..아니 시엔셩 내가 시엔셩에게 욕한게 아니라요!!! 디씨발이 글먹한거 같아요!!!
허미씨발 뻔한 설정 생각했는데 시엔셩 내가 매맞는 남자 좋아하는 건 언제 아셨어 우리 오늘부터 1일해요
벌컥벌컥
밍타이 괜찮은척 하는거 존꼴...
대작의 시작
밍따이 괜찮은척 하는거 존꼴 2222//
시엔셩 어서 어나더 잔말말고 어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