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맨날천날 안싸해서 어렵지않게 회임 됐는데도 불구하고 종주님 그림자만 보여도 불끈거리는 홍력..
종주님 점심먹고 오수 즐기신 뒤에 후원에서 부축받으면서 살짜꿍 산책하시는데 만삭이라 뒤뚱거리는 뒷모습에 또 대꼴해서 벽 짚게 시키고 뒷치기로 존나 박아댈듯 옷만 대충 끌어올려서 바지만 내리고 퍽퍽.. 시종들도 안 물리고 뒤만 돌라 시키겠지.. 자기옆에서 수발드는 애들한테 신음소리 들려주는게 수치스러워서 종주님 막 손목 깨물면서 참으시는데 반대로 또 몸은 너무 느끼는거.. 만삭중이어도 맨날천날 안싸만 고집하는 홍력이어서 종주님 뒷구멍 마를날이 없는게 ㅂㄱㅅㄷ....
그리고 또 하루는 잠깐 처소에 들렀더니 종주님이 부푼배 끌어안고 오수 즐기시는것.. 잠은 많이 늘었는데 배가 불러 몸이 불편해지니 푹 자지를 못해서 허구헌날 오수타임 즐기시는 종주님 때문에 깨어있는 얼굴 보기가 너무 힘듬
배 끌어안고 모로 누워서 겨우겨우 잠들어 있는데 미간에 살짝 잡힌 주름이며 자기애 때문에 한껏 부푼 배를 끌어안은 고운 손가락이 넘나 꼴리죠... 그대로 침상으로 뛰어들어서 옷 존나 찢듯이 벌려젖히고 뒤에서 끌어안음 종주님 파드득 놀라서 폐하 제발 .. 산달이 머지않았습니다 제발 조금만 참으시면.. 하지만 먹힐리가 없죠.. 뒤에서 종주님 다리 한쪽 잡아 벌리면서 존나 박는것.. 종주님은 아기한테 충격 올까봐 속절없이 흔들리는 몸으로도 배만 감싸안고 흐느끼는거 ㅂㄱㅅㄷ
만삭때 배 때문에 뒷치기만 존나 해대서 출산후에 정상위로 오랜만에 하니까 얼굴 마주보고 ㄸ치는게 새삼 넘나 부끄러운 종주님이 요리조리 얼굴 피하니까 홍력이 딱 잡아눌러서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눈 맞추면서 밑에서 존나 쳐올리는것도 보고싶다.. 아무말도 안하고 눈만 계속 맞추면서 .. 방안에는 잔뜩 젖은 종주님 뒷구멍에 홍력대물이 출납을 반복하는 젖은소리만 엄청 크게 들리고 ...
나중에는 종주님이 애원할듯.. 폐하 제발 무슨 말이라도... 하면서
아 홍력매장소는 홍력이 존나 야할거 같음...
홍력 아랫도리도 존나 야하게 생겼을거 같아 ..
건화후거응삼
허미 존꼴 ㅌㅌㅌㅌㅌ 배우신 시엔셩의 솜씨에 그저 감탄만
그런데 ㅈㅇ이라니 ㅈㅇ이라니 본적도 없는데 스나새끼가 다녀갔구나ㅠㅠㅠ 뒤져ㅗㅗ
재업은사랑
ㅋㅋㅋㅋㅋ 매장소가 입강간하면서 떡쳐달라잖아 홍력은 말좀해줘라
개존좋 종주 무슨 말이라도 해달라는거 좆펑
억나더
헐 존나꼴린닼ㅋㅋㅋ
시발 난 읽은적이 없는데 ㅈㅇ이라니ㅠㅠ스나 시발년 뒤지고 시엔셩 감사합니다 많이 버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웧후ㅠㅠㅠㅠㅠㅠ
어나더
시발련이 이걸 써러 스나
사엔셩 재업엔 어나더죠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미친 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