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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있었던 이유는 장소랑 부부싸움하다가 이 뇌도 없는 놈아! 사자후와 함께 던져진 손화로에 맞아 이마에 혹이 생겨서인데, 홍력은 이게 손으로 가린게 아니라 장소가 내 몸에 남긴 흔적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만지작 대면서 아릿한 아픔을 즐기고 있는 것. 굳이 이러고 인터뷰까지 해서 매장소랑 저녁때 또 싸운 후 화해떡을 노리는 홍력 보고싶다.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매장소의 감정조절 고삐를 틀어쥐고 있는건 자기라고 굳게 믿고 있음. 장소가 하는 최대 욕이 뇌도 없냐 인거도 귀엽기만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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