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이 나오기 직전까진 하하호호 분위기 쩔었는데 계이 딱 등장하자마자 아성 얼굴 싹 굳고 그와중에 명남매는 시간도 많이 지났는데 이제 용서하면 어떻겠니 이러고 앉아있고 ㅂㄷㅂㄷ

계이한테서 아성을 구한것도 그 둘이면서 어떻게 그런말을 할 수가 있는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왜구랬어여...작가양반...아무리 계이를 명공관에 침투시켜야했다지만 이건 정말..아성한테 왜구랬어여 광광

아성이 따지에랑 따거한테 대놓고 화낸 것도 이때가 아성 인생에서 최초이자 마지막이었을것 같다...시이펄...흑흑

\'난 이 집안에서 하인에 불과하니까\' 이 대사는 매번 볼때마다 맴이 찢어진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