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이 나오기 직전까진 하하호호 분위기 쩔었는데 계이 딱 등장하자마자 아성 얼굴 싹 굳고 그와중에 명남매는 시간도 많이 지났는데 이제 용서하면 어떻겠니 이러고 앉아있고 ㅂㄷㅂㄷ계이한테서 아성을 구한것도 그 둘이면서 어떻게 그런말을 할 수가 있는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왜구랬어여...작가양반...아무리 계이를 명공관에 침투시켜야했다지만 이건 정말..아성한테 왜구랬어여 광광아성이 따지에랑 따거한테 대놓고 화낸 것도 이때가 아성 인생에서 최초이자 마지막이었을것 같다...시이펄...흑흑\'난 이 집안에서 하인에 불과하니까\' 이 대사는 매번 볼때마다 맴이 찢어진다 증말
계이를 어떻게든 극속에 넣으려고 작가가 명루랑 명경 캐붕시킴.
난 아성이때문에 위장자가 가장 좋아하면서도 가장 싫어하는 드라마임. 내세에선 사랑만 받는 삶 기원..ㅠㅠ ...
명루 명경을 캐붕시켰다기보단......그냥 그게 명가 내에서 아성이 위치를 확인시켜주는거같아서 존나 맴찟ㅜㅜㅜㅜㅜㅜㅜㅜㅜ명대 중헌만큼의 반의 반이라도 아성이 기분을 생각했으면 그럴수없었을텐데...... - dc App
계이년 억지로 끼워넣으려고 캐붕시킨거 노답
그 시대엔 아동학대나 트라우마같은 개념이 없어서 그랬던거 아닌가 싶음